보를레르BEST140일 전댓글 위치로역시 부산백병원 두 달 전 아버지 팔 20몇 년 전 부러진 자리에 있던 철심이 뼈를 다 갉아버려 뼈 또 부러져서 철심도 못 박는다고 절단 까지 갈 수도 있다고 했는데 부산백병원서 8시간 수술 후 팔 살리고 지금은 통증도 없다고 하심23답글공유신고
던파함140일 전부산에도 개씨발끄 서울빅5처럼 병원 한 두개좀 처 지었으면좋겠네요 이재명대통령 부탁합니다 깡패처럼 의사협 멱살잡고 강제로 부산에 티오내주십시오 제2의 도시인데 서울아산급 병원 2개 만들어주십시오2답글공유신고
리틀보이와팻맨139일 전한명을 살림으로써 누군가의 소중한 딸을살렸고, 며느리를 살렸고, 엄마를 살렸고, 아내를 살렸고, 누나를 살렸고, 절친을 살렸고, 회사동료를 살렸다7답글공유신고
작효139일 전옛날 생각나네.. 전처 애 낳고 하혈하고 상태 안 좋아 보이길래 동네 산부인과 였는데 간호사도 없고 의사도 없고 데스크 가서 전화번호 찾아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 했고 의사 오고 의사왈 정말 잘 하셨습니다.... 내가 그날 술이나 먹고 전 와이프 옆에 없었으면 죽었을 겁니다-2답글공유신고
댓글 62
이게의사지
여긴 의느님이 계시네...
애기엄마 무조건 살려야지... 감사감사
역시 부산백병원 두 달 전 아버지 팔 20몇 년 전 부러진 자리에 있던 철심이 뼈를 다 갉아버려 뼈 또 부러져서 철심도 못 박는다고 절단 까지 갈 수도 있다고 했는데 부산백병원서 8시간 수술 후 팔 살리고 지금은 통증도 없다고 하심
부산 백병원...돈쭐을 내야 하는데...일부러 아플 수도 없고... 너무 감사합니다! 그대들이 진정한 히포크라테스의 후예들입니다!
추천!!!
부산에도 개씨발끄 서울빅5처럼 병원 한 두개좀 처 지었으면좋겠네요 이재명대통령 부탁합니다 깡패처럼 의사협 멱살잡고 강제로 부산에 티오내주십시오 제2의 도시인데 서울아산급 병원 2개 만들어주십시오
와.. 살릴수있으니 일단 데려와라.. 겁나 멋있네..
부산의 화타 !
필수과 지원 많이해주세요
이런분들이 의사지.
한명을 살림으로써 누군가의 소중한 딸을살렸고, 며느리를 살렸고, 엄마를 살렸고, 아내를 살렸고, 누나를 살렸고, 절친을 살렸고, 회사동료를 살렸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옛날 생각나네.. 전처 애 낳고 하혈하고 상태 안 좋아 보이길래 동네 산부인과 였는데 간호사도 없고 의사도 없고 데스크 가서 전화번호 찾아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전화 했고 의사 오고 의사왈 정말 잘 하셨습니다.... 내가 그날 술이나 먹고 전 와이프 옆에 없었으면 죽었을 겁니다
훌륭하신 분들이네요
다행입니다 수고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