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b108일 전고라니 두 번 만났는데, 한 번은 고속도로에서 겨우 멈췄고, 다행히 후행차량도 업었고요. 다른 한 번은 물가 뚝방 길을 살살 가고 있는데, 큰 고라니가 제 차 보닛 위를 뛰어 넘어갔어요. 그렇게 점프력이 좋은지 몰랐네요.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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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비춰주니 신났네요. ㅋㅋ
조명 비춰주니 신났네요. ㅋㅋ
저 1대1로 대면함
고라니보다도 농기계를 가로등도 없는데 세워둔게 더 무서워요
상향등 켜고 다녀야지 별수 없어요;;;
뛰어다니는 꼬라지가 딸배인데
새끼들인가....뭔가 귀엽 ㅋㅋ 근데 내앞엔 나타나지마라 -_-
재네덜 맞은편에서 차가 오면 눈뽕맞고 그냥 서있어요..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ㅎㅎㅎ
고라니 두 번 만났는데, 한 번은 고속도로에서 겨우 멈췄고, 다행히 후행차량도 업었고요. 다른 한 번은 물가 뚝방 길을 살살 가고 있는데, 큰 고라니가 제 차 보닛 위를 뛰어 넘어갔어요. 그렇게 점프력이 좋은지 몰랐네요.
동생집이 시골인데 야간에 집에 돌아갈 때 무조건 상향등 켭니다. 아무 불빛도 없이 처댕기는 자전거도 봤어요. 고라니보다 더 싫음!
햐 완전 동물농장이군
낮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는 애새끼 민식이법 놀이가 지랄 저녁엔 시골 논길에서 고라니 새끼가 지랄이군요
고라니들 신났네요 ㅋㅋ
인간들 욕심 때문에 야생동물 보금자리가 점점 없어짐
집까지 경주해서 늦게 온 놈 딱밤 맞기다 오케이! 가 보자고!
런닝할때 앞에 딱있는데 무섭더만요.... 쟈들 울음 소리도 귀괴하다고 하던뒤
조심히 운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