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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

영화 ‘남태령’ 관람포인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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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개봉하는 ‘남태령’은 어른 김장하 제작진과 김현지 감독이 참여한 디지털 아카이브 영화다. 현장과 X(트위터)를 오가는 시민들의 연대와 집단 경험을 담아냈다.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Gen-Z식 민주주의’다. ‘남태령’은 기존 집회 문화와는 다른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새로운 연대 방식을 기록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광장이 연결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두 번째는 ‘타임라인이 된 광장’이다. 영화는 SNS 타임라인과 실제 현장을 넘나드는 감각을 담아내며, 남태령 현장을 경험했던 이들에게는 당시 기억을, 그렇지 않은 관객들에게는 시대적 분위기를 전달한다.

세 번째는 ‘따뜻한 공동체 시선’이다. 김현지 감독은 전작 ‘어른 김장하’에서 보여준 따뜻한 시선을 이번에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시민 집단으로 확장했다. 특정 인물보다 현장에 있었던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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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옥수중앙하이츠

이딴거 올리지말고 돔 적선관람이나 좀 해라 지원금 받았잖아 그걸로 믹스커피라도 좀 마시고 ㅋㅋㅋㅋ

-3
LionRock

페미와 일베를 같은 선에 두면 안되는 이유가 남태령 사건입니다 윤석열 내란과 남태령 투쟁을 지나면서 페미 악행이 확 사라졌습니다 인정하기 싫겠지만 윤석열 탄핵과 남태령 투쟁은 여성, 그리고 페미니스트의 활약이였습니다 남태령을 거치면서 이들은 지들만 아는 레이시즘에서 벗어나 '연대'를 몸으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농민과 페미니스트와의 결합은 상상조차 힘들었습니다 반면에 이대남들은 여전히 극우화 우민화에서 허우적 거리죠 페미니스트는 남태령을 지나면서 진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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