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ㅅ 무료[14]
[창작자가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시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서울]
- 도시는 거대한 조형물이나 보여주기식 이벤트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도시를 살아 숨 쉬게 하는 힘은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성수동을 만든 것도 수천억짜리 조감도가 아니었습니다.
낡은 공장과 오래된 골목의 시간을 지우지 않고, 그 위에서 청년 창작자와 예술가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성수동이 만들어졌습니다.
- 서울 곳곳의 거리와 골목에는 이미 수많은 이야기와 문화가 살아 있습니다.
문제는 그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 높은 임대료와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서울을 떠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문화정책의 중심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창작자가 머물고 성장할 수 있어야 시민의 일상도 문화가 됩니다.
정원오는 ‘시민과 창작자가 주인인 문화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문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도시의 품격과 공동체를 키우는 힘입니다.
- 창작자가 머물고 성장하는 서울, 시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서울.
정원오가 착착 만들겠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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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 오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