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 시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서울

[창작자가 머물고 성장하는 도시, 시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서울]

 

- 도시는 거대한 조형물이나 보여주기식 이벤트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도시를 살아 숨 쉬게 하는 힘은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성수동을 만든 것도 수천억짜리 조감도가 아니었습니다.

  낡은 공장과 오래된 골목의 시간을 지우지 않고, 그 위에서 청년 창작자와 예술가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성수동이 만들어졌습니다.

 

- 서울 곳곳의 거리와 골목에는 이미 수많은 이야기와 문화가 살아 있습니다.

  문제는 그 콘텐츠를 만드는 창작자들이 높은 임대료와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서울을 떠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문화정책의 중심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창작자가 머물고 성장할 수 있어야 시민의 일상도 문화가 됩니다.

  정원오는 시민과 창작자가 주인인 문화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문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도시의 품격과 공동체를 키우는 힘입니다.

 

- 창작자가 머물고 성장하는 서울시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서울.

  정원오가 착착 만들겠습니다.

 

#정원오 #서울시장후보 #하나씩착착

스크린샷_22-5-2026_92922_www.facebook.com.jpeg

 

 

스크린샷_22-5-2026_92949_www.facebook.com.jpeg

 

 

스크린샷_22-5-2026_9307_www.facebook.com.jpeg

 

 

스크린샷_22-5-2026_93025_www.facebook.com.jpeg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PX가뭐야

시장실 오픈하세요~

0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