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기변....[2]

이쪽 송파 오금역 쪽 주상복합입니다
이 건물 관리를 관리전문업체에서 하며 파견 소장이 오는데 이거 뭐 계속 사람이 바뀌네요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번에 온 소장 건설사 출신이더라구요
그넘에 회사에서. 나쁜짓만 배웠나 이거저거 일거리 열심히 만들고 소방업체하고 짜고치는 고스톱치더니 지금까지 몇년을 문제 없던거를 문제화 하네요
그걸 또 예전 인연이 있던 업체를 투입시켜 결과 나오기도 전에 견적하더라구요
벌써 다른 공사도 발주하여 눌루날라하는데 본사도 한통속인지 그저 방관만 할뿐 이네요
요즘 시대가 어떤때인데 아직도 이러고 있으니 이놈들 형사처벌 할 수 있는 방법좀 알러주십시요


댓글 4
어느건물이던 문제가 하나도 없을수가 없는데 나 발령날때까지만 문제생기지 말라고 기도하는 소장보다는 문제를 찾아 일하는게 좋은거 아닌가여??
저도 처음에 좋게 봤는데 담당직원들은 업무세부내역에 접근도 못하게 하고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있네요 이번 소장은 진짜 대단한거 같아요
몇년간 문제가 있었는데 고치지 않았을 수도 있음 타업체 견적 받아보시고 이미 공사 진행중이라면 어쩔 수 없어요 나중에 그 업체랑 재계약 안 하시면 됨
그건 무력하게 당하는건데 결국 계약절차 그리고 비교견적 이런거로 잡아족쳐야 하는데 외부감사업체는 어떻게 연결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