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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코는 정말로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겠냐???

23년 12월 3일 윤석열 계엄 때


계엄1.png

 


지들 우두머리가 

집에 가서 샤워하고 온 걸 그대로 벤치마킹해서

너무나 평온하게

관찰자의 시선으로 방관하며 

종종 조롱 드립도 날리던 애들이 

 



26년 6 3 지방선거 투표과정상의 오류 (하노충들 말로는 부정선거)


투표 1.png

 

 

투표 2.png

 



마치 민주주의의 투사라도 된양 난리가 낫네요~

5월에 고유가 지원금 얌얌 처먹어서 "배급견"이었다가, 

6월에는 국짐에 몰표로 "내란견"도 됐다가, 

이제는 황교안, 전한길 + 부정선거론자들하고 합세해서 하노하노

민주주의를 외치며 지들이 그렇게 혐오하는

"운동권"의 모습마저 보여주는데... 

이것들은 도대체 정체성이 뭔지??

암튼 철저하게 좌고우면하면서

4050보고 좌고우면한다고 

비난하는 너희들 참 대단하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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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쥴리빤스로똥을닦았지

솔직히 피지컬 AI가 완성단계에 와서 다행이라생각함 저런것들이 회사들어가면 일도안하고 권리만 챙기고 이익만 나눌려고하는 기생충들이 될게 뻔함 Ai가 더 발전되 저런것들이 없더도 공장이 돌아가는 세상이 빨리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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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여리

ㅋ 그렇게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암튼 2030 애들에 대한 국가적 지원은 더 이상 안했으면 좋겠네요. 고마움을 모르는 자에게 베풀 수 있는 건 욕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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