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회 다녀왔어요.

1000022727.jpg

 

 

1000022728.jpg

 

 

1000022730.jpg

 

 

1000022732.jpg

 

 

1000022734.jpg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1965년 6월 7일~)는 영국의 현대예술가로, 토막낸 동물의 시체를 유리상자 안에 넣어서 전시하는 그로테스크한 작품들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마님이랑 둘째랑 오랬만에 전시회 다녀왔어요.

첫째는 늦잠자는 바람에 못갔네요. ㅜㅜ

다리아파요. ㅜㅜ

19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1

아몬드브리즈노맛

전 처음 들어보는 작가인데 작품 보고 난 후 느낌 궁금합니다~

2
독일인의사랑

삶과 죽음은 바로 옆에서 공존 하는것이란걸 새삼 느꼈어요. 죽음은 제 아무리 포장을 해도 값어치가 없는것이니 살아있는 지금이 가장 소중한 순간이란걸 깨달았네요. 해골에 수천개의 다이아몬드로 치장해 놓은것도 그런것을 말하고 싶은 작가의 의도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0
콜린채프먼

문화생활은 늘 옳습니다

2
독일인의사랑

네 형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0
유수지

부자드레 문화생활이란... 황생가 칼국수!! 하악

2
독일인의사랑

북촌에 사람들이 많아서 ㅜㅜ 겨우 커피한잔 마시고 왔네요.

1
케구오너

늦잠은 걍 버리는.. ㅎㅎ;;

2
독일인의사랑

ㅎㅎㅎ 이제 성년이라서 안갈줄 알았는데 간다고 하기에 미리 예매까지 다했는데 마리죠. ㅜㅜ

0
아침마다소똥냄새

우와 문화인!!!

2
독일인의사랑

저 해골에 천연다이아몬드 박힌게 940억 짜리래요.

0
올갱이국밥

고추를 내놓은 남자는 왜 가위를 들고있죠.

0

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