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의사랑114일 전삶과 죽음은 바로 옆에서 공존 하는것이란걸 새삼 느꼈어요. 죽음은 제 아무리 포장을 해도 값어치가 없는것이니 살아있는 지금이 가장 소중한 순간이란걸 깨달았네요. 해골에 수천개의 다이아몬드로 치장해 놓은것도 그런것을 말하고 싶은 작가의 의도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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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 들어보는 작가인데 작품 보고 난 후 느낌 궁금합니다~
삶과 죽음은 바로 옆에서 공존 하는것이란걸 새삼 느꼈어요. 죽음은 제 아무리 포장을 해도 값어치가 없는것이니 살아있는 지금이 가장 소중한 순간이란걸 깨달았네요. 해골에 수천개의 다이아몬드로 치장해 놓은것도 그런것을 말하고 싶은 작가의 의도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문화생활은 늘 옳습니다
네 형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부자드레 문화생활이란... 황생가 칼국수!! 하악
북촌에 사람들이 많아서 ㅜㅜ 겨우 커피한잔 마시고 왔네요.
늦잠은 걍 버리는.. ㅎㅎ;;
ㅎㅎㅎ 이제 성년이라서 안갈줄 알았는데 간다고 하기에 미리 예매까지 다했는데 마리죠. ㅜㅜ
우와 문화인!!!
저 해골에 천연다이아몬드 박힌게 940억 짜리래요.
고추를 내놓은 남자는 왜 가위를 들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