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의발108일 전곤봉 너무 많이 돌려서 검지와 중지 사이 찢어지기도 했었고, 번외 경기로 시골 운동회때는 부락(마을)별 쌀가마 계주가 있었어요. 우리 동네 1등으로 가다가 마지막 아저씨가 넘어지시는 바람에~~~~ 지금은 폐교가 된 시골 학교들이 너무나 많은 현실이죠.1댓글
댓글 8
마지막 짤 두개는 라떼도 안했어요 ㄷㄷ
저두 가물 가물 하네요. ;;
곤봉 너무 많이 돌려서 검지와 중지 사이 찢어지기도 했었고, 번외 경기로 시골 운동회때는 부락(마을)별 쌀가마 계주가 있었어요. 우리 동네 1등으로 가다가 마지막 아저씨가 넘어지시는 바람에~~~~ 지금은 폐교가 된 시골 학교들이 너무나 많은 현실이죠.
왜 때문에 다 생각이 나는거죠? 저는 1등으로 달리다가 옆친구 발에 걸려 넘어져서 3등으로 들어왔던 아픈기억이 ㅜㅜ
주머니 던져 복바가지 터트리기
근데 지금 학부모들이 저 나이때 사람들일텐데...
차전놀이...살벌햇엇죠...
이제 추억으로만 남아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