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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한국이 도우러 왔다는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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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의 참전 용사 '쎄땅' 씨는 여전히 70년전

한국에서의 기억이 생생하다고 함


그러나, 그동안 참전 기록이 확인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해  판잣집에서 힘들게 생활하셨다고...


다행히 24년 3월 참전 사실이 극적으로 공식

확인되었고, 이 사연은 한국 사회에 알려졌고,


한국 재향군인회와 태국 교민들이 성금을 모아 

쎄땅 씨 13명 대가족을 위한 집을 선물해 줌


그는 "우리가 한국을 도왔는데, 이제 한국이 

우리를 도우러 왔다" 며 감사를 표현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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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집행검BEST

고마움을 알고 후에 갚으려 하는 마음을 갖는다는것은 인간의 도리입니다. 원숭이들은 생각할수 없는 고차원적 단계인거죠.

23
조카튼공석렬BEST

우크라이나 도와야한다는세끼들은머임

7
집행검

고마움을 알고 후에 갚으려 하는 마음을 갖는다는것은 인간의 도리입니다. 원숭이들은 생각할수 없는 고차원적 단계인거죠.

23
조카튼공석렬

우크라이나 도와야한다는세끼들은머임

7
spike911

이런건 해야지 ㅜㅜ

3
moocaa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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