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2000년대 전경,의경 내무생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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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영자야차단한도좀늘려

전,의경 똥군기가 2000년대까지도 이랬다고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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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5750

아 99년도 생각나네 송파 2기동대 사진이 아직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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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넌

대모대 진압 자체가 전쟁이 였지 ㅜ.ㅜ 정말 고생들 많았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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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트로

2000년 초반도 이랬습니다. 친구 중에 맞아서 입원한 놈, 때리다 다쳐서 입원한 놈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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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타는쿠마

친구 아버지가 ... 경찰서 경비과장 이였나 ? 뮤슨 과장 이였는데 ... 자기.아버지 근무하는 경찰서에 갔는데도 오지게 챠 맞았다고 욕을 욕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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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투혼

야 천씨 송씨 그리고 헌병대 개시키들 진짜 마주치지 말자 보이면 진짜로 나도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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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살만해

아....PTSD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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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는코크

2003년 친구가 의경으로 갔었는데...3개월에 한 번씩 휴가 나오길래 부럽다고 했더니...나올 때마다 술 마시면 그렇게 울었습니다. 자기 좀 죽여달라고...매일 구타고 집회나가서 밀리지말라고 저 곤봉으로 허벅지 맞고...방패 바닥 갈고...뭐 그랬다 하드라고요. 닭장차에 넣어놓고 거기서도 많이 밟혔다 하던게 생각납니다. 제일 무서운게 어둠속에서 어디서 뭐가 날라올지 모르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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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원

제대하면 대학교 2학녀 3학년 정도 복학하거나 아니면 사회 초년생 밖에 안되는 것들이 온갖 똥폼 다 잡고 때리고 괴롭히고 늙은이 행세하고 ...아휴..저는 89년 5월 군번입니다 저는 맞아도 제 밑으로는 구타한 적 없어요 그 시절에도 ..그래서 애들 안때린다고 더 맞았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나 고마워 하는 후임들도 없더라고요 때릴 수 있었을때 때릴걸 하는 후회가 살짝 제대할때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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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들은음식물쓰레기

99군번 인천기동대 니미 허구헌날 시위진압에 부대에서 훈련하고 두세시간자고 맨날 쳐맞고 어떻게 버텼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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