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국민청원]사업망하고 뛰어든 배달판 불법외노자 배달원의 뺑소니
전체 수익금의 86%를 민간 기부금에 의존하는 노무현재단이 민간 감시기관의 평가는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노무현재단의 기부금 수익은 134억원으로, 평가 대상 재단법인 중 기업이 운영하는 곳을 빼면 그 규모가 최상위권이다. 노무현재단 측은 “법적 의무가 아닌 평가를 굳이 받을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노무현재단을 비롯해 민간 평가를 외면한 곳은 500여 곳에 이른다. 이를 두고 “투명성을 확인할 자료 공개를 꺼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 노무현 재단이 당장 해야 할 건 후원금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는것


댓글 2
애는 쓰는데 참
헐 무헌성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