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철도

문대중에 대한 글록의 심도있는 심리학적 평가.



현생에서는 졸라 별볼일 없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으며, 


나에 대한 저격은 오롯히 본인의 못난 인생에 대비해서 질투심에 무조건 시금치, 

정구지로 깍아내리려는 왜곡된 심리 투영이고, 


남의 사진으로 가지고 도용을 했음에도 뻔뻔하게 다시 기어들어오는것은 현실세계에서는 

투명 인간 취급 당하는 존재라서 욕이라도 해주는 인간이 있는것이 고마워서 기어들어온다.



라고 하네요.  


저 분석이 마음에 안들면 알론 머스크에게 따져라. 
왜 AI를 저따구로 만들었냐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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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놈후옌

시금치능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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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해운/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