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사온지 한달안된 세입자가 이사온날부터 본인 물건을 계단에 방치중입니다.
저렇게 밖에 놓고 음료수만 하나씩 빼먹는거 같아요
현재 지하층에 그집 포함 3집이 거주중이며 다른 세입자분들 통행이 불편하니 집안에 보관하시라 안내 드렸음에도 계속 저 상태로 방치 하는데 앞으로 변함이 없을것 같네요 ;; 이런 경우 계약 파기 가능한가요
이사 온날 쓰레기를 건너편 다른집 문앞에 방치해 놓은것도 그냥 우리가 치우고 암말 안하고 넘어갔습니다. 마음대로 화장실 수납장도 폐기했더라구요 (수납장은 이사나갈때 똑같은걸로 원상복구 요구할예정입니다. )
이사오기전부터 무리한 요구로 쉽지 않았는데 역시나 계속 힘들게 하네요
보통 이런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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