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려 자는 베개라는데..[6]
하하하 제가 어르신들 인입시 맘을 거의 비우는데 오늘 50분동안 경로당 온줄알았어요 컴퓨터를 배우네 휴대폰을 배우네 하면서 밑밥깔길래 설마 했는데 비밀번호 변경하는건 1분30초면 끝나요 그 간단한걸..... 장황한 횡설수설과 세상이 본인을 억까한다는 내용을 말하시길래 헤드셋 슬쩍땟더니 자기말 듣고있냐면서 무한반복....... 1시간을 통째로 날려서 콜수박살난지라 기분 매우x100000000000000 안좋아요 60콜 가능했는데 하CB


댓글 19
친절! 고생하셨어용
친절이고 뭐고 화딱지먼 나네여ㅠ
이런...
아오a
내일은 더 진화된 진상 등장 합니다
…… 그러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온뉭 나 싫죠
하루종일 저런 어르신들만 전화오면..ㅜㅜ
오늘 환장대파티 였네요
그 분이 외로워서 그래요. 저도 외로워서 손님들 오면 갈때까지 떠들어요. 이 정도 햇으면 이비인후과에서 협업하자고 연락와야 하는데.....
허허허 그 외로움은 제가 아니어도 될거가튼디요
내일은 좋은콜만 올거에요 ㅠㅠ
그렇게 됐음 좋겠어요 ㅠㅠㅠ 금요일인데
울 엄마 쉼터에서도 할망구 들이 이래저래 아 아닙니다ㅜㅜㅜ
횽아도 고생이 많으시네유
아이고 싹싹한 아씨 덕분에 오늘도 절거워따 아이가?
즐거우셨다니 다행입니다 친절접수 햐주새유!!!
좋은 단어 하나 가르쳐 드릴께요. "와C 고난 이냐?"
오 신조어 잘배워씀미다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