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이슈

내 자신이 불쌍하다 느낄때

돈없을때도 아니고

남자랑 헤어졌을때도 아니고

 

얼마전부터 몸의 한구석에 이상증상이?

설마설마했는데 

설마가 역시나...

친구한테 나 거기가 아퍼했더니

스트레스 때문이라고ㅜㅜ

 

변비는 세상 모르고 살았는데

치질이라니요...

순진무결한 나의 응꼬가...

웃다가.. 울다가ㅋㅋㅋ

요즘 술도 많이 줄였는데...

 

아침에 집에 데려다주는 기사님한테 얘기했더니

웃겨죽을려고 하고

저는 막 욕하고ㅋㅋㅋㅋ

 

진짜 스트레스가 사람잡는구나 싶어요

진짜 내 자신이 내 응꼬가

너무너무 불쌍해서리..

근무자님들 제발 사고좀 치지말아요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어ㅜㅜ

 

횽님들도 조심하세요

불쌍한 내 응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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