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빛농축액97일 전전 국민학교 5학년때 80년도 말쯤인가 1층에서 5층까지 베란다 옆 케이블 타고 집에들어간적이 몆번있네요. 그렇게 몇번들어가다가. 아버지한테 당구큐대가 부러지도록. 맞았지만..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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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학교 5학년때 80년도 말쯤인가 1층에서 5층까지 베란다 옆 케이블 타고 집에들어간적이 몆번있네요. 그렇게 몇번들어가다가. 아버지한테 당구큐대가 부러지도록. 맞았지만..
고딩때 친구집열쇠없어서 옥상에있는 밧줄 묶어주고 나랑 친구한놈이랑 잡아줌. 지금생각하면 미친짓이었지.
박정희 전두환이 만든 최고의 태평성대 the golden era of Korea 70-80-90년대
동강병원 ㅋㅋㅋ
저도 중학교때 친구만날려고 문열면 문에서 끼익 소리 나서 대충 2층반정도 높이 옥상에서 뛰어내렸었는데... 전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내 친구도 3층에서 떨어졌는데 잘살고있음 ㅋ술먹을때 마다 이상한소리하면 쟤가 3층에서 떨어질때부터 ...부터시작함
고소공포증 있는 나도 6층 베란다쯤은 쉽게 넘나 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