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데뷔 이진숙 \"다수당에 안 좋은 기억\"[4]
중앙선관위 직원들 보면 탱자탱자 꿀빨다가
선기기간 돌아오면 샤부작 샤부작 어영부영
친인척 채용으로 기간제 선을 넘는 정규직
기강해이가 도를 넘어 와해지경까지 왔다는
증거를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
선거투표과정과 개표과정에서도 TV를 통해
민낯이 여실히 드러나는걸 보았는데요
대표적인게 선거 투표 개표화면에 잡힌
직원들의 스마트폰 사용
그리고 투표함을 옮기는데 어슬렁 어슬렁 우왕좌왕
남녀직원 둘이 옮기거나 남자직원이 번쩍들어올려
카트없이 이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래도 되나싶을정도
직원을 모습이나 얼굴을 보면 책임감이나 국민들의
소중한 한표를 철저하게 관리해야겠다는 비장함은 커녕
짜증나서 미칠지경인 얼굴들
중앙선관위가 이지경인데 지방 선관위는 안하무인
정시퇴근은 온데간데없고 맨날 출장으로 출장비 타먹고
초과근무수당 이빠이 땡겨서 타먹고
이제 선거끝났으니 지화자 회식에 해외여행에
씨발년놈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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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알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