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엄마의 귀여운 화환[4]
기대해서 실망하는 것보다 기대 안하고 있다가 결과가 좋은게 낫다면서
적어도 대구보단 나을 거라는 말을 합니다.
대구도 지금 박빙이라 했더니 그걸 믿냐면서 순진하다 하네요.
그래서 제가 잡소리 작작하고 가서 투표나 하라 했습니다.
아직 투표도 안하고 그딴 소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대구나 부산이나 개신교 신도들이 주축이 돼서 변화에 저항한다고 합니다.
종교가 왜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기대해서 실망하는 것보다 기대 안하고 있다가 결과가 좋은게 낫다면서
적어도 대구보단 나을 거라는 말을 합니다.
대구도 지금 박빙이라 했더니 그걸 믿냐면서 순진하다 하네요.
그래서 제가 잡소리 작작하고 가서 투표나 하라 했습니다.
아직 투표도 안하고 그딴 소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대구나 부산이나 개신교 신도들이 주축이 돼서 변화에 저항한다고 합니다.
종교가 왜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2
추경호, 한동훈, 오세훈, 이진숙, 김진태..........
이번에도 어렵지 싶더라고요. 아직 생각을 바꾸기엔 덜 당했을 겁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