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폭도들과 그냥2찍 구별법[1]
아들이 올해 영문학과 졸업후 무역에 관심이 많아 취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픽 ih까지 취득했고 국제무역사 1급 시험예정입니다.
올해 28살이라 나이도 많아서 큰 욕심 안부리고 작은 무역회사라도 입사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현재 무역시장이 사정이 좋질않아서 염려를 많이 하고 있어요.
혹시 입사준비시 준비해야할만한 스펙이 있을까요?
아들이 올해 영문학과 졸업후 무역에 관심이 많아 취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픽 ih까지 취득했고 국제무역사 1급 시험예정입니다.
올해 28살이라 나이도 많아서 큰 욕심 안부리고 작은 무역회사라도 입사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현재 무역시장이 사정이 좋질않아서 염려를 많이 하고 있어요.
혹시 입사준비시 준비해야할만한 스펙이 있을까요?
댓글 4
해외영업을 할껀지, 무역관련 업무를 할껀지 정하신 다음에 해외영업이면 당연히 영업에 필요한 영어 실력이구요 무역관련 업무(수출입통관) 이면 원산지 관리사 자격증 따길 추천합니다. 원산지 관리사 따고 경력 생기면 관세사 시험도 보고 하면 괜찮습니다.
답글 감사합니다.참고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무역 + 해외영업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대기업 모 상사에서 근무하다가, 현재는 중소기업에서 해외영업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먼저 무역이든, 해외영업이든 기본적으로는 영어를 잘해야 합니다. 요즘 AI가 발전해서, 문장을 읽고 쓰는 건 가능하겠지만, 해외 담당자들과 미팅 시,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영어 회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회화까지 AI가 대신해 줄 수는 없으니까요… 또한 주로 무역을 할 때, 메일을 주고받지만, 일을 하다 보면 긴급하게 처리해야 할 문제들이 종종 생깁니다. 그때마다, 전화 또는 화상 미팅으로 업무를 해야 하는데… 비즈니스 영어 대화가 정말 중요합니다. 사실 무역과 해외영업은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 무역은 말 그대로 제품을 수입 또는 수출하는 업무이고, 해외영업은 제품을 팔거나 사거나 할 때 유리한 쪽으로 가격을 흥정하는 업무가 주된 업무입니다. 무역보다는 해외영업이 조금 더 난이도가 높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영어 스킬이 높다면, 무역은 기본이고 해외영업 방향으로 가는 게 나중에 더 유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연봉에서도 많이 차이가 납니다. 스펙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나, 스펙이 괜찮다면, 대기업 상사 같은 곳에서 근무하다 보면,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고, 나중에 몸값을 올려 중소기업 같은 곳에 이직이 수월합니다. 저희 회사에서 현재 무역 구인을 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시면 쪽지 주세요. 신입사원 스타트 연봉은 대략 4천입니다... 그리고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영어 관련된 인터뷰 및 시험은 대부분 봅니다. 특히 스피킹을 주로 보고, 비지니스 메일 쓰는 것 역시 봅니다.
정성어린 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도움 많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