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자폐아는 안락사 시켜야한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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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사람들이 욕해도 글 안내리고..

정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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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0

아침마다소똥냄새BEST

근데 어디에서 글을 봤는데 심한 자폐아 키우는 부모님들은 좀 심각하긴 하더라구요 제일 충격적이였던게 성 적으로 심한 애들이 있는데 그런경우는 정말 상상 하기도 힘든 일들이 생긴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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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뭉BEST

이건 해당가정이 결정할일이지 타인이 훈수질 할내용이 아니죠. 저희 사장님 가족 중에 자폐아 있는데 항상 하시는 말씀이 사람 사는게 아니라고 합니다. 밖에 외출한번 제대로 못하고 외식한번 못하고 그나마 본인 집은 돈이라도 많으니 사람붙여서 케어하지 일반 가정집은 쌩지옥일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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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아니고며칠BEST

겪어보기 전에는 누구든 뭐라할수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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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롤레이BEST

관련업계 종사자입니다. 내 아이가 장애인이라면 일단 이혼율이 올라갑니다. 그리고 가족끼리 똘똘뭉쳐 잘 지낸다 해도 최중증 자폐성장애 아이라면 엄마, 아빠 개인의 삶은 없습니다. 오로지 24시간 아이 한 명만 보고 살아야합니다. (자해, 타해, 문제행동 있는 최중증은 시설입소도 힘듭니다.)만약에 형제가 있다면 나머지 가족들은 돌보기 힘들겁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책임지려고 하시는 부모님들도 많습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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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랭이

반박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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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덮밥

히틀러의 우생학을 신봉하는 애들이 우리나라에 이렇게 많다니... 인간은 뭘 배우지를 못하네 지능 이슈인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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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겁나게비싸다

누가 그들 마음을 이해하겠소... 당사자가 아닌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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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들의반란

단어의 의미로만 단정지어 인권이니 뭐니 함부로 발언할 문제가 아닙니다. 부모자식 입장에서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문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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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십팔년

안락사는 스스로 결정할 일이다?.... 그건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을 때이지 않을까요? 안락사시키자는 게 아니라 부모에게 선택권을 주는 건 괜찮을 수도. 힘들어도 키울 부모는 키웁니다. 주위나 미디어를 통해 심한 자폐아들의 삶을 보면 정말 안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걸 보면 안타깝다는 생각만 드는게 안타깝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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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나님

중증 자폐를 키우고 있어요. 사회적 인식이 그렇다는 건 이미 알고 있어서 슬프지도 않아요. 보건복지부에 나랑 아이랑 안락사 좀 시켜달라고 민원을 넣었는데 우울증 전화번호만 안내가 되더라고요. 스위스? 같은 곳에 가서 같이 죽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알아보고 있는데 본인 스스로가 의견을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안 된답디다. 저도 답답하네요. 중증치매 환자도 함께 돌본적이 있는데 저 위에 어떤 댓글처럼 비교할 것이 아니에요. 첨언하자면 자폐라고 다 폭력적인 것도 아니고.. 늙은 난자요? 젊은 부모 아래도 자폐 자녀 많이 태어나요. 죽을 방법 없으니 심신 갈아가며 아이 교육에 힘쓰고 있어요. 대부분은 민폐 안 끼치게 하려고 부모들이 정말 피눈물나게 노력합니다. 살아도 사는게 아니에요. 정말로.. 그럼에도 부모에게 선택권을 준다? 저는 선택하진 못할 것 같아요. 같이 죽는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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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12

원래 세상은 아는만큼 경험한 만큼 보이고 이해되는 거니까... 이해 못하면 그게 당신의 지식과 경험의 수준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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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항부두

저 쓰레드도 일베판된지 오래됐음. 걍 이대남충이 일베라 오염안된 곳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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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바사119

정상부모는 잘케어하지만 비정상부모는 더 방치하고 그게 사회문제가 되니...문제인듯..근데 비정상부모는 자폐아이뿐만 아니라 정상아이도 케어를 못하니... 그런사람을 강제 안락사 시켰으면...결론은 외모가 아니라.. 범죄자들 좀 사형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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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사는방법

심한 자폐아 발달장애인 등의 장애인의 부모는 사는게 사는게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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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세요

당사자 부모아니라고 이해안된다 생각하지않는다.. 얼마나 힘들면 동반자살하느냐.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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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칫솔

본인 집에서 모셔보고 살아본적 없는 사람들은 왈가왈부 말 할 자격 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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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달고나

노산으로 인해 기형아가 많이 태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태아일때 좀 더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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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개나와

저 글쓴이 부모도 자식 안락사 고려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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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짱

명쾌한 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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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지만

저희 아파트 아랫집에 자폐아랑 지체아가 살거든요. 참 이것도 우연이겠죠. 한집은 지체아 한집은 자폐아... 가끔 보는데 하...어머님이 많이 힘들어 보이 더라구요.전 그 어렵고 힘듬을 가늠조차 할수 없어요.가끔 보는 제가 힘들정도인데. 전 솔직히 찬성도 반대도 못하겠습니다. 생때 같은 내 새끼를 10달 배아파 나은 내새끼인데.저걸 어찌 버리고 저걸 어찌 죽이겠어요. 생각을 안해봤을 거라면 거짓말 일겁니다. 제가 군대 후임중에 경계성 지능장애 라는 듣도 보도 못한 애가 있었어요.중대장말로는 연대 관심사병이다. 아이큐는 81 정도라더라. 그이하로 내려가면 군대를 안오는데 그렇게 됐다....라고 하시더군요. 제 바로 맞 후임.2주차이.내몸 하나도 어짜 못하는 이등병...그놈을 2년동안 케어 했습니다. 분대장까지 달고 제대할때까지 후임때문에 견장도 못때고 말년도 못가져보고... 똥싸고 오줌싸고...엄마 보고싶다고 울고.빨래도 할줄 모르고.옷도 제대로 입을줄 모르고.씻는거 조차도 혼자 제대로 못씻어서 제가 씻겨주고...저보다 덩치가 훨신 컸는데.... 그런놈을 2년을 케어 해보고 부모님의 심정을 짧게 나마 이해를 해봅니다. 전 고작 2년...했지만 부모님은... 아무리 자식이지만 너무 힘드실 겁니다. 몇배는 아니 수백배는 더 힘드실거고 수천번도 더 죽이고 죽고 하셨을 겁니다. 약이 있는것도 아니고.고칠수 있는 병도 아니고. 제가 감히 무슨 위로를 하고 무슨 조언을 하겠습니까. 그냥 다른 분들도 조금은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었으면 하는 바람인거죠. 전 그래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어요. 야는 착했거든요. 식탐좀 있고 꼬장이 좀 있어서 그랬지 전 잘 따라 줬으니깐요. 탈령 한번 한거 말고는 머 그렇게 큰 사고를 친것도 없고. 머 총 잃어 버린거? 가스조절기는 머 없는거구요. 나중에는 걍 테이프로 막았어요. 근무도 불침번도 안섰어요.시간 개념도 없고. 경계 근무도 안나갔어요. 암구호를 못외워서요. 그래도 야는 착했어요...저한테는...적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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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환영

병무청이 하는 짓들이 악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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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문트

마냥..욕할수만은 없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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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사랑

여기서 편하게 글이나 쓰는 애들이 뭘 알겠음 지들 부모치매걸리면 요양병원에 집어넣을꺼면서 자폐아나 장애가 있을시 낙태는 선택할수 있게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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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anghaha

누굴 탓할순 없지만 그렇다고 저딴생각이 지가 맞다고 지껄이는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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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이순신장군

심한 진짜 너무 심한자폐아 통제가 전혀안되는 자폐아 수용시설 있어요. 거기는 한번 맞기면 면회도 안되고 그냥 잊고 살라고힙니다. 어떻게 운영하는지 아무도 모름...그냥 있다는 겄만 알지...나라에서도 묵인하는거로 암...생각만해도 씁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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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가보자

자폐아이 키우는 엄마 유튜브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 엄마 인터뷰중 자폐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가 주무시다 심장마비로 돌이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잠깐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대요 아무것도 안하고 편히 쉴 수 있겠다고..... 우리가 상상도 못할 정도로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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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바봅

주변에 자폐아 있는집있는데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모습만 사람이지 사람이 아니더군요.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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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박멸

자폐아 부모님 속은 모두 썩어들어갈거에요 아이때는 제어해도 덩치커지면 제어가 안됩니다 그래도 키우는게 부모인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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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죽천

자폐정도가 심한경우 성인이 돼서 부모가 힘으로 제압이 돼버린 상황이 되니깐 자폐아가 흥분하면 건트롤이 안되고 구타까지 당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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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좋고

치매와 자폐아는 국가에서 책임져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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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완땅

부모가 오죽했으면 안락사 이야길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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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리님

종교적인거 빼고 , 법률적인거 빼고 중증자폐아를 평생 책임진다는건 그 자폐아의 부모는 최소 사회적으로 사망한것과 다름이 없고 ,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사망이라고 보면됩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 중증자폐아가 사망했을때 가족들은 슬픔보다 해방감이 든다고 하네요! 그,런 복잡 미묘한 감정이 우울증으로 오고 동반자살등 후유증도 만만치 않다고 하니 너무나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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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프랑크

저런 글 싸지르는 사람은 죽기 직전 까지 패도 되는 법을 만들어야 할거같다. 그냥 혼자 생각 해야지 그걸 글로 싸질러? 사람새끼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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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몬스터

스위스 안락사 제도가 들어오지 못하는이유 강제,눈치 안락사가 흔해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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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인다

자폐아, 지적장애, 소아마비 등 모든 부모님께 존경심을 표합니다. 피해를 주지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때로는 모든이들에게 지적질 당하고 오직 자식보다 하루 늦게 죽는게 꿈인 그들에게 좀더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세요. 무서우실수도 있어요. 매체들이 자극적인 내용들을 보도하니까요. 하지만 일부만 그래요. 또 청소년기에 그런경우들이 많죠. 요즘은 충동제어 약들도 많이들 먹여서 줄어들고 있어요. 매일 집에만 있을수 없으니 가끔은 태어난 인생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 밖으로 나가는거예요. 좀더 따뜻하게만 봐준다면 장애인 부모들이 살아가는대 힘이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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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라지

복지관에 납품하는게 있어 하루에 한번씩 들어가는데 부모님들, 장애인분들 보면 저도 부모입장에서 한숨나올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가 아는 형님은 애가 자폐입니다,.. 그형님 소원이 아들 먼저 죽고 자기 죽는거랍니다..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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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용이

모든 거북왕자공주 부모님들의 소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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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은나님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습니다. 비교적 잘 알고 계시는데요. 다만 교육과 부모의 노력만으로 정상궤도에 들게 할 수 없어요. 지적장애는 훈련을 통해 가능하지만 자폐인들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같은 발달장애 카테고리에 있지만 매우 다른 영역입니다. 부모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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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한보따리

자식을 쉽게 포기하는 부모가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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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뽀이

마냥 욕할수없는 상황…. 자폐아 키우는 사람도 봤고 다운증후군 키우는 사람도 봤는데 못할짓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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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대액

차마 입밖으로 꺼내기 힘들지만 누구나 비슷한 생각을 하며 지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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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gi

애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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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밥집선생

참 난감한 사안이긴 해요....제 친척분도 결국 동반자살 하셨는데...아이가 커가는걸 봤는데..고등학생 나이되니 감당이 안되시더라구요...얼굴엔 항상 그늘이 져있으시고...결국 비보를 들었습니다...그래도 사랑으로 키우셨습니다...아마도 살아가도 느낄 고통의 무게와 먼저가시고 나면 혼자남을 아이(성인이 되었지만) 때문에 내리신 결정이겠지만...누구나 끝까지 노력 해보고 결정을 내리길 바랄거에요...태어나기도 전에 그러는 것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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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능호갱님

본인이 안해봤으면 말을하면 안되죠 그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심한아이들은 거의 본능만 남아있더군요 거기다가 성인되면 남자아이의 경우 힘도 엄청쎄서 통제도 안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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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탕노년단

순혈 아리아인을 위해 히틀러가했던 짓인데.....요즘 히틀러 재조명되고있다고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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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천당

겪어보지 못해서 100% 공감은 못하지만...이건 남이 이래라저래라 할 일은 절대 아님. 가족내에서 결정해야될 사항이라고 생각됨. 정말 안타깝고, 슬픈 현실임. 집안에서 돌봐준다고 해도 그건 부모 한정이고 정상적인 형제자매들이 후에 떠안는 부담은 말도 못함. 재벌이 아닌이상 절대 감당하지 못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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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뷰

제3자가 뭐라 왈가왈부할거 없다 진짜 당사자만이 그 고통을 아니까 당사자가 저런 글을 썻다면 진짜 최악까지 간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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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짱

당사자도 아닌 것들이 왜 글자써대고 댓글로 뭐라씨부리노!? 당사자아님 닥치고 눈팅이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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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이세상에 못할건 없지. 부모가 자기자식 죽이는건데 쉬울리가 없잖아. 옆에서 위로는 못해줄망정 욕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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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스

장애아 키워봐야 그 힘듬을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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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DAMI

뭔개소리야 시바개잡것이 축구이겨서 기쁜좋았는데 면상을 아스팔트에 갈아마셔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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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차

본인이 그 처지가 되어보지 않고서는 절대 그들의 고통과, 사정을 모릅니다. 함부로 말하지 않는게 그들을 더 비참하게 하지 않는 일 일수도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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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빵맹이

부모가 다 떠나고 나면 그때가 큰 문제입니다 형제들은 절대 책임 못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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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카/추억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