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이 발달하지 못했던 고대에는 정신과 육체를 분리해서 생각했네요.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사라지고 자연으로 돌아가지만 그 정신은 어디가 지구에서 순환한다고 보았습니다.
사람의 육체는 죽으면 동물의 몸의 한부분이 될 수 있고. 사람의 몸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자연은 순환한다는 것을 당시는 생각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정신은 지구 어딘가에 남아서 동물이든 사람에게든 어딘가 깃든다고 생각했던 모양인가 봅니다.
해탈은 죽어서 이 세상과 한몸이 되어 영원히 죽지도 않은 영원한 생명력을 얻는 상태를 의미했을 것 같습니다.
모든 이들의 마음에 자리잡아서 지금까지 영원한 생명력을 얻은 사람은 지구상에 부처님이 유일한 듯 합니다.
당시는 신분제가 있었고 신의 제물로 야생동물, 가축, 살아있는 사람의 심장, 어린아이를 바치던 시대였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피지배층을 잔혹하게 착취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평등하고 누구나 깨달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고. 이세상과 한몸이 되어 죽지도 않는 상태가 된다고 믿고. 그런 사회운동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 거스르고 있었고 사후 천당 간다는 식의 사후 세계에 대한 평안함을 주지 못해서 다른 종교에 밀려 쇠퇴한 듯 합니다.


댓글 15
많이 부족한글이네요. 불교에 천당있습니다. 지옥도 있습니다. 영화 유명하잖아요 49재 동안 영라대왕에게 재판받는 영화 신과함께 죄와벌 이있죠. 49재: 사람이 죽은 뒤 49일 동안 여러 지옥을 거쳐 심판받는다는 설정은 불교의 사후관에서 비롯. 지옥 재판: 불교 경전에서 묘사되는 지옥과 업보 심판 구조를 차용. 그리고 가장중요한게 부처는 한명이 아닙니다.
초기 불교와는 상관 없는 것이죠. 원래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풀숲 아뇨 정확히 천상과 지옥이 있다고 했답니다. 이건 팩트체크라 ai에 물어보세요. 붓다는 윤회과정중 천당지옥이야기를 분명 했다고합니다. 붓다가 설법하면서 힌두교 지역에 살았기에 불교가 힌두교에서 나왔다고 봐도됩니다. 힌두교의 사상을 많이 이야기하고, 차용했는데 그중에 윤회와 천당과 지옥이있습니다. 즉 힌두교에 윤회, 천당,지옥 , 지옥의 염라와 같은일을하는 죽음의 신도있습니다. 힌두교도 불교와 다르긴하지만 해탈이 목표입니다. 즉 힌두교 사상에서 불교가 나온겁니다.
@풀숲 디가 니카야, 숫타 니카야, 앙굿따라 니카야 등 초기 경전에는 붓다가 직접 설법한 내용으로서 천상과 지옥이 언급됩니다. 예: “선한 행위를 닦은 이는 죽은 뒤 천상에 태어나 즐거움을 누리고, 악한 행위를 닦은 이는 지옥에 태어나 고통을 겪는다.”
천상, 지옥 같은 말이 아니라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있고, 현생에서 쌓은 죄가 있으면 다음생에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고통 준 것처럼 당하게 되고 그 빚을 갚아야 된다고 했었죠.
거의 같은 종교더군요. 하지만 불교는 무신론적 사고관이고 개인의 수행을 강조하는 종교이고, 본질적으로 신분제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불교는 무신론적 사고를 기본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부처의 가르침은 강을 건너는 뗏목에 비유했습니다. 개인이 최종 깨달음에 도달하기 위한 임시방편입니다. 누구나 깨달을 수 있고 진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부처님 자신도 나를 믿지 말고 끝까지 의심해 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힌두교와 기본적인 큰 차이점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부처님을 신격화해서 다들 복을 빌고 있고, 지배층은 힌두교 안으로 불교를 끌어들여서 신분제를 공고히 하는 것을 완성했습니다.
@풀숲 불교는 다신론입니다. 윤회에서 벗어나는길은 인간을 초월하는 길이죠. 그렇게 부처가 되는겁니다. 그럼 부처가 한명 이냐? 아니라는거죠. 싯다르타 부처가 처음일까? 아니라는거죠. 싯다르타 이전에도 부처는 있었다고합니다. 팔리어 경전 『디가니까야) 제 14 경 - 대본경 』에서 싯다르타 (석가모니 부처님) 는 과거칠불 (과거에 나타난 일곱 부처)을 체적으로 열거하며 말씀합니다. 부처님이 직접 언급한 일곱 부처 비파시불 - 매우 오래전 부처 시키히불 - 오래전 부처 벳사푸불 - 오래전 부처 꾸꾸산다불 - 현겁 (현재의 시간) 의 첫 번째 부처 꾸나카모나불 - 현겁의 두 번째 부처 까사파불 - 현겁의 세 번째 부처 꾸따마불 (Gotama = 석가모니) - 현겁의 네 번째 부처 (본인) 부처는 특정 시대의 존재가 아니라 우주적 시간 속에서 수없이 여러 시기에 출현하는 깨달은 존재 이와 준초월적존재들인 염라대왕, 시왕, 천신, 나한, 보살, 호법신 등 여러 신격적 존재들이있죠.
살아 있을 때 붓다 자신은 자신을 아라한이라고 명명했습니다. 붓다라고 하지 않고 그 보다 한단계 아래로 명명했습니다. 제자와 자신을 동등한 반열에 올려놓은 것이죠.
@풀숲 자꾸 초기불교를 이야기하는데 힌두교에서 나온게 불교에요 힌두교의 윤회를 차용한게 불교구요 그런데 초기불교에 염라가 없다고 누가그래요? 불교에서 윤회는 핵심교리에요. 윤회가 없으면 해탈도없습니다. 이게 팩트에요. 자꾸 불교 이야기하면서 팩트는 없이 자기주장하시는데 그냥 불교 이야기를 하지 마시기를.
초기 불교에서는 없었습니다. 대중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염라대왕 시왕 등등을 지어낸 것이어요. 인도인는 새로 태어나기 위해 힌두교에서 조상에게 제사를 지냅니다. 힌두교의 교리입니다. 불교의 교리는 윤회에 대해 아주 명확하게 명시하지 않았고 정신의 어떤 에너지가 흩어져 다른 개체에 깃들지만 내가 아니라고 했었어요. 염라대왕 등은 존재하지 않았던 겁니다. 6부처님이 있었을수도 있겠네요. 과거 부터 여러 종교철학자들이 있었는지도 모르고, 오래된 종교임을 포장하고자 넣은 것일수도 있구요.
윤회를 가벼이 보면 안되죠. 부처가 되고싶은데.. 쉬우면 다 부처가 되겟죠.
윤회는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주기 위한 장치가 맞아요. 윤회를 하지만, 정신이 옮겨온 개체는 나와 같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살아 있을 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자비를 베푸는 삶을 살게 만들기 위한 종교적 장치이죠.
당시는 과학이 발달하지 않았으니, 죽으면 썩어서 흙으로 돌아가고 그 흙에서 새싹이 돋아나고 다른 동물이 먹고 먹히는 그런 자연의 순환을 알고 있었고, 불교의 세계관에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정신은 몸속을 돌아다니는 에너지와 비슷한 것으로 봤습니다. 그 오온 정신들이 각각 흩어져서 어딘가 원인과 결과를 만들어낸다고 봤습니다. 아마 죽음 후에는 암흑이란 생각도 하긴 했을 겁니다. 둘다 어찌 되었든 과학이 발달하지 않은 고대여서 알 수 없었고, 사후 세계의 명확한 과학적 확인 보다는 죽음을 앞둔 나약한 인간의 마음의 안정을 줄 수 있는 장치가 더 중요하다고 본 듯 합니다.
횽아.... 불교가 인도에서 나왔잖아? 알지? 인도는 원래 힌두교 였구...윤회가 흰두교잖아... 불교는 힌두교의 윤회를 끊어내어 열반에 드는게 최종 목표야... 어떵게보면, 유대교에서 나온 기독교와 같은 느낌이랄까? 종교는 너무 깊게 보지마... 죽어봐야 안다는데...그걸 알기 위해서 죽어볼순 읍잖아... 그냥, 착하게 살면돼...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나도 언젠가 똑같이 당한다는것만 기억하면 돼...그럼 착하게 살게돼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