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살아서도 죽어서도 존경 받는 군인

내가 죽거든 전장에서 죽어간 장병들 사이에 묻어 달라던 참 장군 입니다.

또 낙하산 고리가 안풀려 뒤늦게 뛰어 내려 후배 고리를 풀어주고

대신 돌아가신 국민하교(초등) 국어 교과서에도 나오고 서울 밤섬 가운데

동상이 있는 상사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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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123456soo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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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후세인

이분이 살려주신 해병대분, 남은생 오늘 내일 하면서도 정장을 입고 오시드만.......... 매년 오늘이 오면 68년 11월 울진 삼척 지구에 내려온 빨갱이 생퀴들 한테 아카보 총에 가슴을 일곱발 맞고 돌아가신 팔촌 형이 생각납니다. 결혼한지 두달만에.............. 그해 겨울은 참 추웠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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