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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텀블러에 체액·의자엔 소변…초등교실 뚫은 고교생 엽기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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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jeju/6198960


A군은 지난 4월 27일 저녁 아무도 없는 서귀포 소재 모 초등학교 교실에 몰래 들어가 교사 B 씨의 텀블러에 체액을 담고 달아난 혐의다.

A군은 이달 4일 저녁에도 같은 학교 같은 교실에 침입해 B 씨의 의자에 소변을 본 혐의도 받고 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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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똥칫솔

미래의 일베색기네

2
우주비행차

참교육이 필요하다. 교권보호국을 설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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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이승모근

촉법은 6살까지만 해

2
머하꼬

크게 되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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