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5.18이요(6)
며칠 전, 와이프가 인덕션용 프라이팬 사겠다길래 좀 좋은걸로 사라고했더니 유명 쉐프 앞세워 광고하는 프라이팬을 주문했더군요.
삼겹살 구울려고 인덕션에 프라이팬 올렸더니 코팅층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더군요. 발암 유발 프라이팬 인가요? 어떻게 이런 저질 프라이팬을 팔 수가 있는지?
광고 문구에 '처음 써본 순간, 감탄이 터집니다.'라고 적혀있는데 정말 감탄이 터져서 미쳐버리겠네요. 이런건 어디다 신고해야하는걸까요?
며칠 전, 와이프가 인덕션용 프라이팬 사겠다길래 좀 좋은걸로 사라고했더니 유명 쉐프 앞세워 광고하는 프라이팬을 주문했더군요.
삼겹살 구울려고 인덕션에 프라이팬 올렸더니 코팅층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더군요. 발암 유발 프라이팬 인가요? 어떻게 이런 저질 프라이팬을 팔 수가 있는지?
광고 문구에 '처음 써본 순간, 감탄이 터집니다.'라고 적혀있는데 정말 감탄이 터져서 미쳐버리겠네요. 이런건 어디다 신고해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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