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말이 “틀림없이 행복해집니다”인 꽃[1]
저는 춘천에 사는 사람입니다
춘천은 호수와 댐응로 유명하죠 그런데 5월 27일 부터 버스가 파업중입니다
버스승객 대부분이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과 학생들입니다 주말에는 수도권에서
itx타고 놀러오시는 분들이죠. 그런데 버스회사(춘천시민버스)와 노조는
시민들이 불편하든 말든 아랑곳 안하고 있죠. 그리고 시공무원들은 준공영제라고
수수 방관하고 있습니다 제발 시공무원, 버스회사 노조는 시민들을위해 정신 차리길
바랍니다 . 왜 죄없는 시민 들이 고통 받아야 하나요


댓글 1
이재명 효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