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관위가 투표지 부족 사태를 만든다.
2.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이 시위에 나선다.
3. 언론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자 시위를 깊게 다룬다.
4. 부정선거 음모론자중 법원에 소송한다.
5. 대법원에 가면 조희대를 포함하여 법관이 재선거 할수있게 판결한다.
*참고로 선관위에 급 사퇴한 노태악은 전직 대법관이다.*
대법원까지 가려면 최소 6개월 시간이 필요하고 대법원에 승소를 하면 재선거 가능하다.
또한 재선거도 6개월 걸린다.
국가법상
재선거를 할수있는 기준은
1. 대법원에서 재선거 확정되는 경우.
2. 당선자가 범죄사실이 확정되고 형을 받게되는경우 (보궐선거)
3. 당선자가 사망한경우 (보궐선거)
하지만 국민이 힘 입장에서 놓치는 부분은
평택은 무조건 진다.
이 판을 짠 기획자는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을 통해 대한민국 정부를 흔들계획을 가지고 있는 카르텔 세력으로 고의로 용지부족사태를 만든 상황으로 보이며
법무부 산하 선관위의 홍어 그림 사태를 보듯 충분히 그럴 가능성 아주 높다.
기득권과 카르텔은 가지고 있는것을 뺏기지 않기 위해 리박스쿨 등에서 2030대 젊은 세대를 사상교육, 인재양성을 하고 댓글과 돈으로 움직이게 판매하고, 이는 SCJ의 신도 꼬시는 방식과 동일하다고 본다.
현재 예상되는 세력들을 나열 하자면.
기득권+법조계카르텔+이단교 중
SCJ,HANA,JMS,TTONGIL,MANMIN,EUNHAE, SARANG, SEGEARO 등으로 (대한예수계장로회에서 이단교로 지정함) 보이며 그들만의 세상에 침공하는 이재명 정부를 적으로 간주하고 그 신도들에게 이재명을 악마로 교육시키고 시위에 방패 막이로 사용하는것으로 보인다.
이 시위자들은 2030대의 주체로 신도들이 많이 끼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왜 강남3구 송파포함4구가 불법계엄을 일으켜도 오세훈에 몰표를 주었는가? 당연히 가지고있는 돈을 뺏기지 않기 위함이다.
본인들이 꼭 시민이라 말하고있는 2030세대를 공권력을 총 동원하여 뒤져보기 바라며, 이재명 정부는 여기에 굴복하지 말고 70%의 대한민국 서민과 지지자들이 뒤에 있으므로 용기를 갖고 카르텔과 기득권에 대한 역학조사 불법탈세 뇌물 등을 꼭 뒤져바야 함이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시행하는것이 옳다.
끝으로 나도 재선거 했으면 좋겠다.
하루또쉴꺼고 민주당에 또 투표할테니깐 말이지.


댓글 2
저도 상관없습니다. 서울시장 민주당이든 정의당이든 하세요. 다만 참정권 국민 투표권 위해 재선거 해야합니다. 여야 진보보수 좌파우파 기준없이 서로 입장이 바꿔도 재선거 해야 합니다. 근데 종교가 왜나옴?
조작 60% 지지율을 넘어 70%로 어메이징 하다 정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