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답변: "나중에 들으니 김대중이 함석헌 과 함께 참석하여 조위금 20만 원을 심재철 에게 교부하고 조사를 했다. 학생들이 '김대중 만세' 등 의 구호를 외치며 상당히 과열된 분위 기가 조성 되었다고 한다."
결과: 이 구체적인 진술은 신군부가 김대중 전 대 통령에게 내란음모 혐의(사형 선고)를 씌우는 재 판의 핵심 유죄 증거 요지로 판시되었습니다.
동료 민주화 인사 18명 체포 빌미
자필 진술서에 총 77명에 달하는 민주화 운동 인 사들의 실명과 구체적인 행적을 상세히 기술 하 였습니다.
진술서 작성 직후 아직 체포되지 않았던 학우 18 명이 지명수배 및 체포되었습니다.
댓글 1
유시민의 답변: "나중에 들으니 김대중이 함석헌 과 함께 참석하여 조위금 20만 원을 심재철 에게 교부하고 조사를 했다. 학생들이 '김대중 만세' 등 의 구호를 외치며 상당히 과열된 분위 기가 조성 되었다고 한다." 결과: 이 구체적인 진술은 신군부가 김대중 전 대 통령에게 내란음모 혐의(사형 선고)를 씌우는 재 판의 핵심 유죄 증거 요지로 판시되었습니다. 동료 민주화 인사 18명 체포 빌미 자필 진술서에 총 77명에 달하는 민주화 운동 인 사들의 실명과 구체적인 행적을 상세히 기술 하 였습니다. 진술서 작성 직후 아직 체포되지 않았던 학우 18 명이 지명수배 및 체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