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겉절이 배추김치 담굽니다

창고에 살아서리 언간생싱 괴기를 삶던지 꿉는건

꿈도 못 꾸내예

울집에도 형편풀리면 고기냄새 풍기도록 노력하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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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부억칼 좀 문대고(세신 버팔로)

날카로운데 손재주가 서툰사람은 절대로

칼로 비지지 마세예 (맛은 칼로 비진게 젤 좋은건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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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대파는뚠뚠

비지지가 뭔가 했더니 그... 저 칼로 저렇게 세로로 삐쭉빼쭉 자르는걸 비진다고 하나보네요. 저렇게 잘라진 겉절이 엄청 맛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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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비진다 삐' 진다 여튼 울부산선 이렇게 표현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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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세차중독

개보리님의 요리는 보는이를 즐겁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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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음시살아 외식 그런 사치를 부릴형편이 안되기에 재효사다 해 먹으야 싸게 치이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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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OO원

개보리님 창고에서 벗어나 번듯한 집에서 겉절이 담구고,수육도 같이 먹는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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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리냥루루

감사의 눙물이 주르륵 주체를못하겠습니다 ㅡ꾸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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