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는
이재명 정부와는 아무런 상관 없는 제 3의 독립기관이다.
선관위 위원장은 대법관 출신이고
위원 대부분도 판사 출신들이다.
투표 용지 부족은
단순한 기계적 실수라기 보다
상당히 의도적 측면이 느껴진다.
단순한 기계적 실수라 보기에는 너무 엉터리인 뻔한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선관위의 의도적이든지 단순한 기계적 실수 이든지
그 결과는 평소부정선거 유언비어 유포하는
사회 불순 세력들에게 빌미를 제공하고 나라를 불안하게 만드는 광기가 가득한 매국노 극우 놈들의 썩은 불장난 망동에
기름을 부은 것이다.
서울시장 선거전
각종 여론 조사에서 거의 정원오가 당선 가능으로 나왔다
이 말은
선관위 내 일부 세력이
부정선거 유언비어 유포 불순 세력 들과 손잡고
정원오가 당선 되었을때
선거를 부정선거로 몰아 부쳐 국가 소요를 부추켜
나라를 혼란으로 몰아 넣고 더 나아가 이재명 정부를 흔들려는 매국적 획책의 의도의 냄새가 다분히 느껴진다.
만약 부정선거 주장하면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려는 놈들은 그 주동자 색출해서
엄단에 처해야 한다.
그리고 이번 문제를 일으킨 선관위 내 주책임자를 찾아
이 얼빠진 인간들인지 계획된 음모가 있는지
같이 엄중하게 다스려야 한다.
더러운 극우 매국노 놈들
비싼 밥 쳐먹고 한다는게 매일 나라 팔아먹는 짓만
구상하는 쓰레기들
태극기 들고 나오지 말고 솔직하게 매국노들이 좋아하는.일장기나 들고 날뛰거라.
이런 매국노들 지지하는 2찍놈들
너희들에게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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