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다가 여고생/여중생에게[4]
이번 투표용지부족 사태는 좌우를 떠나서 모두가 분노할만하죠
근대 저기있는 사람들이 남의집 택배 박스를 뜯고 지나가는 일반시민들 신분증검사하는 기사를 보고 더 화가나네요 저렇게 참정권이 중요한줄 알면 왜 계엄때는 조용히 입닥치고 있었을까요 계엄은 모든걸 통제하고 침해하는 일인데
이번일은 여야를 떠나 먼지까지 털어서 관련자들 색출하고 처벌하고 재발방지대책해야됩니다
그리고 지금 시위대들은 선넘지말아야됩니다 일반시민들한테 피해가 가게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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