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욱 5.18 단체에서 고소하겠네 ㅋㅋㅋ[2]
예전에 공방할때 상호 작명을 너무 잘했나봐요
심심해서 검색해봤거든요
근데 그만둔지가 언젠데
검색하니 ai가 실명을 띄워주네요 ㄷㄷ
사람인에 기업정보가 왜 올라가있는지 ㄷㄷㄷㄷㄷㄷㄷ
무섭네유 @..@;;
예전에 공방할때 상호 작명을 너무 잘했나봐요
심심해서 검색해봤거든요
근데 그만둔지가 언젠데
검색하니 ai가 실명을 띄워주네요 ㄷㄷ
사람인에 기업정보가 왜 올라가있는지 ㄷㄷㄷㄷㄷㄷㄷ
무섭네유 @..@;;
댓글 8
손재주 있으시다 생각했는데 공방 하셨었군요
재봉틀 돌리다가 허리가 나갔네유 @..@ㅋ
@꽈랑꽈랑여름 미싱 무서버유 처음 배울때 오른손 검지 손톱에 두방 따닥 연타로 맞아본 기억이
헐.. 저도 배우러 다닐때 임산부분 미싱바늘 박히는 사고 있었어요 근데 미싱도 할줄 아세요 대박~ㅎㅎ
아기자기 예쁜 거 좋아하시는 이유가 다 있었구만요. ㅎ.ㅎ 그나저나 삭제 요청해야겠네요.ㅎㄷㄷㄷ 꽈랑 행님 잘 자요. ♥
미싱 한대 사서 예쁜거 책보고 혼자 따라 만들다가 어쩌다보니 공방까지 했었어요 ㅎㅎ 근데 이름이 3군데나 뜨네요 ㅠㅠ 운짱님도 굿밤이요~^^
우리 엄니 일제 미싱 발로 눌러서 하는거로 누나 원피스,저는 형이 입던 교복 줄여입고 한복도 기지만 사서 만들어 주셨는데 미싱이야기 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저도 우리애 어린이집 유치원다닐때 앞치마 만들어주고 놀러갈때 원피스 만들어 입혀가고 했는데 돈은 못벌었어도 추억은 가득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