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지지율 40 : 41% 의미는[7]
회담에 대한 어떤 발표나 보도에도 한반도 문제나 북한의 비핵화 관련 언급은 일절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시 주석은 오히려 "각국의 주권과 안보를 확고히 수호한다"고 했는데, 핵 보유를 묵인하거나 최소한 북핵 문제를 후순위로 크게 미룬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시 주석 방북 직전 새 우라늄 농축 시설을 공개하며 "핵 보유국 지위는 절대불퇴"라고 했던 북한 입장에선 만족스러운 결과입니다.
이에 대해 중국 외교부는 한반도 문제에 대한 입장은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즉답을 피했고, 미 국무부는 지난달 미·중 정상은 '북한의 비핵화'라는 공유된 목표를 확인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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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와 붙지 말라고 경고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