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세포폐암 확장기 진단을 받으신 사랑하는 아빠를 둔 자식입니다.
폐암 중에서도 예후가 안 좋기로 유명한 '소세포폐암'은 비소세포암과 달리 표적항암제가 없어 지난 30년간 신약이 전무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탈라타맙'**이라는 기적 같은 신약이 나왔지만, 건강보험 비적용으로 1회 투여에 수천만 원이라는 현실의 벽에 부딪혔습니다.
연간 약 4~5억원정도의 치료비가 발생되기에 약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는 게 아니라, 돈이 없어 치료를 포기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연
6월 10일까지 5만 명의 동의가 있어야 국회에서 논의가 시작됩니다. 현재 동의수가 한참 부족합니다. 내 가족의 일이 될 수도 있는 이 간절한 청원에 딱 20초만 시간을 내어 동의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원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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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방법 (20초 소요):링크 접속 -> 비회원 로그인 (휴대폰 인증) -> 청원 동의 -> '청원신청 완료' 메시지 확인!
(※ 이 청원은 제가 아닌 다른 소세포암 환자 가족분께서 간절한 마음으로 올리신 청원입니다. 함께 살려주세요.)


댓글 1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원 청원자 허쿠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