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들 때리며 \"너 죽어도 아무 어른 신경 안써\" 폭언. 전과 있는 친모 \"집유\"
정청래는
자기 계파없이 오래 정치해온 인물
추미애도 마찬가지.
의원들 사이에서 인기없기로 유명하다.
김민석도
오랜 기간 야인으로 지내서
자기 계파를 만들만한
시간도 없었고
여건도 안 된다.
요약하면
친청 친석이라는 워딩은
적절치 않으며
정치세력으로
실존한다 보기 어렵다
반면
친명과 친노, 친문은 존재하는 그룹이며
친명과 친노가 화합한 후
친문 일부와 연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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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좀 더 써봐ㅋ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좋아하면서 이재명지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란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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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분탕질이며 갈라치기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