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의 이름이 나오기 전에
조국과 최강욱의 이름이 나오는 거 보고
판단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강미정 이외에 피해자 한 분과
다른 가해자 한 분은
특정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피해자가 원하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구요
그 가해자에 대해서
조국당과 어떤 연관이 있고
무엇을 숨겨야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 없습니다
정치란 게 원래 그렇습니다
미국 속담에 모든 집 장롱에는 해골이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나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는데
정당은 훨씬 더하겠죠
성비위 문제에 대해서
가해자조차 특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조국과 최강욱 얘기만 계속 반복되는 이유가 뭘까요?
강미정의 의도와 상관없이
또 다른 피해자의 의도와 상관없이
세상과 언론과 그리고 다른 정치인들이
조국당을 해체시키고 싶어하고
최강욱을 영원히 매장시키고 싶어한다는 게 이유죠
언론 정치인 유튜버 사이에서 요즘 가장 유행하는게
김어준
조국
최강욱 담그기 더군요
그들을 다 담그고 나면
다음 차례는 누구입니까?
* 조빠라고 할 놈이 있을 거 같아서 씁니다
저는 조국이 정계은퇴하길 바랍니다


댓글 7
삭제된 댓글입니다.
돌 볶아 먹으면 이빨 성하냐?
모든 언론과 검찰 법원 유튜버 극우 난방열사 모두가 이재명 담굴려고 할때 끝까지 지켜드렸기때문에 대통령 되신거죠
민주당 정치인의 운명이죠
저 여자는 걸러내야 할 여자여ㅡㅡ
검사 가족과 싸우고 검찰개혁 떠들더니 -> 보완수사권 주자는곳에 합류 성비위 해결 만족못하겠다고 여성인권전사 코스프레 하더니 -> 성범죄자 32건 변호한 사람이 청년롤모델이래 사적문제를 공적 영역으로 끌고들어와서 선동 이정섭 검사가 잘못한게 맞는지 헷갈릴정도
관상은 과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