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보다푸른87일 전친구가 대학로의 소극장에서 공연한다길래 보라갔는데 친구가 독백을 하며 오열하는 장면에서 진짜 너무 지루해 하품하다가 눈물이 찔끔났음 공연끝나고 친구가 '너의 감수성으로는 이 작품 알아볼줄 알았다'면서 부둥켜 안음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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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들은 새겨들어야함
저네요 T.T
친구가 대학로의 소극장에서 공연한다길래 보라갔는데 친구가 독백을 하며 오열하는 장면에서 진짜 너무 지루해 하품하다가 눈물이 찔끔났음 공연끝나고 친구가 '너의 감수성으로는 이 작품 알아볼줄 알았다'면서 부둥켜 안음
오 좋은 철학이다.
그렇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