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간략하게 적어보겠습니다.
대화내용만 반말로 적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우선 나는 차알못이고 디젤차 타고다니다 소음이 나서 검색해보니 플라이휠?을 교환해야 한다 해서 공임나라 예약해서 갔음.
<정비당일>
나 : 평소 차 소리가 시끄러워서 왔다
정비사(직원) : 플라이휠을 교체해야 하고 비용은 70만원정도 나올 것임
오케이 하고 2~3시간 걸린다해서 주변동네 러닝뛰고 있었음 , 근데 중간에 전화가 옴
정비사(직원) : 지금 보니까 클러치(DCT클러치) 도 손상이 가서 이것도 교체를 하는게 좋을 것 같다
나 : 얼마정도 하나?
정비사(직원) : 이건 좀 비싸다 100만원정도...
나 : (예상보다 예산이 좀 크게 나와서) 이번에는 플라이휠만 교환하고 클러치는 다음달에 교환해도 되나?
정비사(직원) : 그렇게 해도 된다
나 : ㅇㅋ 그럼 우선은 플라이휠 교환만 부탁드린다
러닝뛰고 차 찾으러 정비소 다시 도착
정비사(직원) : 어느정도 소음은 잡혔는데 클러치까지 교환을 해주어야 완전히 소음이 완전히 잡힐거다
나 : 알겠다 , 클러치교환은 다음달에 하겠다
이렇게 마무리 되었고 소리를 들어보니 우선 전보다 훨씬 좋아졌고 클러치교환은 다음달에 와서 하겠다고 하고 갔음.
그렇게 1주일~10일정도 지났는데 소리가 다시 심하게 나서 공임나라에 전화함.
나 : 소리가 예전처럼 다시 난다
정비사(직원) : 클러치까지 교환해야 한다라고 그때 얘기 해줬다
나 : 그건 안다 , 내 말은 그때 정비할때 정도가 아니고 하기전처럼 소리가 나서 하는 얘기다
정비사(직원) : 그럼 아마 플라이휠이 다시 깨졌을수도 있다(다시 갈아야한다 이런식)
나 : 그럼 클러치갈때 플라이휠도 또 구매해야 하는거냐?(내돈 내야하는거냐?)
정비사(직원) : 그렇다 , 하신다면 조금의 할인은 해주겠다
이렇게 대화가 끝났는데 제가 궁금한건 세가지 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