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조언을 얻을 곳이 없어 회원가입 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꾸벅..
이번이 벌써 3번째구요
저희 집앞에 주차장이 있어 넓은 공간이 있어 밤 10시~11시쯤에 매일 산책을 나오는것 같습니다.
(앞 건물에 거주중으로 추측)
한번은 자전거를 타고 귀가중이었는데 앞에서 달려들어서 지나가지도 못하고 당황해서 몇분간 여기 도로 가운데에 멈춰있었습니다.
견주는 가만히 서서 개 이름만 외치고있었구요
전까지는 아무말못하고 가던길을 갔는데
이번은 도저히 못참겠어서 견주한테 목줄 왜안하시냐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위험하지않냐 했더니
" 밤인데 뭐 어때" 라더군요
밤에 사람들이 잘 안지나다니다보니 매일 이러고 있었나봅니다.
제가 한번 더 눈에 띄면 경찰에 신고하겠다하고 돌아서는거 까지가 영상 내용입니다.
그 후 뒤에서
" 신고할테면 하세요!" 하고 소리를 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전화내용 녹음되어있습니다.
신고하고보니 잠깐 안본사이에 견주와 개는 사라졌고
경찰분께 출동하지마시고 또 발견하면 신고하겠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다음날 혹시나 싶어 같은 시간에 나가니 또 목줄안하고 나와있더군요
집에 가는 타이밍이었는지 걸어서 앞의 골목으로 사라지는걸 봤습니다.
밤에 자주 1층에 내려가는 편인데 또 달려들까봐 겁나네요...
조사를해보니 신고하려면 인적사항을 알아야한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249
저런 경우 법보다 발이 가깝습니다
대가리 밟아서 죽여버리면 되는데.
저도 경험많습니다. 신고는 구청이 맞구요. 경찰 소관이 아닌지 몇년 됐습니다. 참고로 녹화아닌 이상 신고는 영양가없어요. 구청관할이고 주말엔 일 안해서 녹화말곤 방법없어요. 평일이라도 신고해도 신고자가 쫒아가지 않는 이상 구청직원오기 전엔 도망가니까요. 비비탄 총 하나 구입하세요. 길게 보고 그때 그때 볼 때 마다 복수하세요. 법으론 답 없으니 고대로 해줘야죠. 티 안나잖아요? ㅎㅎ
@레고사랑 그냥 차버리세요. 치료비 청구 못합니다
싸커킥은 어따 두시고
군견병 출신입니다. 개는 사람보다 반응속도가 빠릅니다.발로 차다 제대로 안맞으면 잘못하면 정강이 물립니다. 위에 여러분들이 발로 차라고 하시는데 소형견들은 모르는데 중대형견들이 달려 들면 발로 차기 쉽지않습니다.정말 송아지만한 개가 달려들면 몸이 굳어버립니다. 발로 차는거는 최후의 수단이고 젊은 남자들이나 하는 거고, 개도 약아서 노약자들 어린이 다 알아봅니다. 여성분들이나 노인들은 거리를 두고 주변에 나무막대기,우산 ,의자 같은거 휘두르면 왠만한개는 다 도망갑니다. 아무것도 없으면 돌이나 아님 신발이라도 집어던지세여. 신발은 두켤래니까 하나 안맞아도 하나 여유가 있으니까. 그리고 절대 등을 보이면 안됩니다.등을 보이는 순간 개가 사람을 이겼다고 생각하고 달려듭니다.
발로 차 발로 차
대가리 까는게 최고! 목숨에 위협을 느껴 정당방위! 그래도 지랄하면 투견 한마리 키워 옆에 풀어버림!
위치 구미시 원평동 http://naver.me/GdTNeljG
호신용 스프레이 뿌려주세요. 개처럼 후각이 예민한 동물에게는 매우 효과적입니다. 공격이 아니고 방어수단이라 정당방위에 들어가고요.
복날 즈음에 사라질듯요
저걸 내비두신다구요? 저같음 발로 밟아 죽입니다 개값얼마안하고 주인한테 정신적치료비 받으세요 먼 개가 개를 키우네요
차버리세요 저같으면 한번 찰때까지 죽어라 쫏아가겠습니다 법적으로 전혀 문제 없습니다.
삼단봉 하나 구입하셔서 휴대하고 다니세요. 위기 상황때 정말 든든해요.
테니스채나 골프채 들고 산책가세요. 물려고 달려드는 개는 패죽여도 법적으로 처벌 없다고 하더라구요
표범 가면쓰고 다니세요
ㅋㅋㅋ
ㅋㅋ
페인트락카 같은거 사셔서 오면 뿌려버리세요
정당방위로 차버리시지
아침에 나가면 개판 밤늦게 나가면 개판. 개는 집안에서만 키우던지
1.시청에 개등록여부 신고. 2.목줄안하고 돌아다닐때 개 붙잡아놓거나 견주집까지 영상촬영하며 경찰에 신고. 3.일부러 다리 슬쩍 물리고 119타고 응급실 (꼭 119를 불러서 가야함) 4.경찰신고 5.지역 보험 접수(시에서 보상금 나옴) 6.4번에서 과태료 처분되면 민사로 진행 (민사시 개입질 400만원 위자료 디폴트임) 개물린부분 치료비 손해배상은 별도♡
배우신 분이시군요!!!!
많이 배우신 분
이름만 부르는거 보니 견주도 개가 무섭나봐 목줄도 못하고 입마개도 안하는거 보니 ㅋㅋ
핏불 한마리 입양강추
목줄 안하는 견주는 정신병잡니다...
저 애견인이지만 목줄없는개가 다가오면 걷어차도 할말 없습니다 물려고 했다고 하면 됩니다
신고있던 쓰레빠드닌까 사자,호랑이도 도망가든데
고춧가루라도 들고 다녀야하나...
핏불 같은 개를 하루 빌려서 저녁에 데리고 산책 하세요... 저넘의 개가 목줄 풀고 돌아 다니시는거 보면 저개 짓을때 딱 맞춰서 핏불 목줄을 풀어 주세요 ㅋ
견주야~ 개 들만 밖으로 산책 보내지 말아라.
나도 모르게 발차기 하지않나? 반사신경같이.. 저정도 사이즈면 나도모르게 사커킥 날라 갔을텐데
달려들때 싸커킥 날려도 법적으로 아무 상관없음. 담에 그러면 싸커킥 날리고 견주가 지럴하면 경찰에 신고하삼~
대가리를 발로 차버리세요. 찰 때 한 번에제대로 차셔야 합니다.
개를 아무나 키우니까 참.. 자격증제도 도입하고 세금 먹여야 함
비비탄 장난감 총으로 조져보세요
된장바르세요
차에 사고 당하면 돈 요구 할라고 대기중인듯요.
밤인데 뭐 어때? 이럴때는.... 밤이면 사람 패도 돼요?
3년전인가 미친개가 다리를 무는데 다행이 장화를 신고있어서 타격은 없었지만 그일 이후로 3단봉 사서 가방에 휴대하고 다닙니다. 이후 마음이 든든합니다.
삼단봉 가지고 다니다가 목줄없는 개 다가모면 까세요. 그리고 개 공포증 있다며 주저앉아서 119불러 병원 가시구요.
딸아이 7살때 목줄 안한 개가 우리애 쪽으로 달려오기에 발로 차서 날려버린 적이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견주가 항의해도 소용없어요.
인적사항을 경찰이 알아내야지 날로먹을라고
개가 달려들면 대가리나 배를 축구공 차듯이 차면 됨.
견주 : 우리 개는 안 물어요!!!
개 주인 ........... 개 키울 자격이 있는사람인지 몹시 의심스럽습니다
댕댕이 생태학에 대해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게 동물병원의 밝은 미래가 보이네요
미친 노인네들 엄청 많이 저럼. 우리아파트 공원에서 내가 개 목줄 하라하고 경찰 신고 한다하니 너 법 다 지키고 사냐 하길래 지킨다 하고 돌아감..저런 인간 하루에서 한번은 보는것 같음. 우리 아파트내에서도 웰시 코기 3마리 끌고 다니는 견주.이번엔 계단에서 갑자기 혼자 걸어옴. ㅅㅂ. 저번에는 뭐라 했는데 이번에 와이프랑 아들이 있어 그냥 지나감. 날라차기 하고 싶음.
촉법을 보는듯,,,,,개부모나 사람부모나...ㅎㅎㅎㅎㅎ
저런건 반드시 발로 차서 개 교육을 시켜야함
족발드시고 남은 것에 약좀 묻혀서 주세요..
후기 부탁 합니다.. 저런것들은 혼줄을 나야 함,, 후기 꼭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