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들어온다. 노 저어라.[3]
풀숲이랑 꽃 밟지말라고 안내 팻말 다 있는데
보란듯이 밟고 들어가서 개같은 포즈 취하고
따라온 아지매들은 좋다고 사진찍어주고
또 번갈아 가면서 개짓거리하다가
관리인이 나오라고 소리치니까 나오는 척 하다가
관리인 안볼때 다시 들어가서 저 ㅈㄹ 하고있네요
같은 시각 바로옆에서도 다른 아지매들이
휀스 넘어 한참을 들어가서 똑같이 저러고있네요
하지말라는건 아주 다하고
안 쳐맞아서 저러는건지?
폐끼치는게 여기만 그런건 아닐거같고
아주 하지말라는건 다하고
카톡프사 올려둘거 생각하니 빰때기 마렵네요


댓글 3
ㅋㅋ 저렇게 살아온 인생 감당해야할 다음세대 ㅜ.ㅜ
안쪽에 뱀 돌아다니고 물림 사고도 있다고 푯말에..
다 죠져놨네요 보리밭을 안보고 살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