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이놈이 국힘 쁘락치가 맞을듯[1]
현장 일. 나이가 먹어서인지 툴벨트가 점점 무겁습니다.
가볍고 작은 임팩드릴 하나 기추했습니다. ^
기존에 쓰던 고성능 드릴들 보다는
성능이 그저 그래요;;;(현장에서) 그렇다고 못 쓸 정도는 또 아닙니다.^^ 작업 속도가 느려질 뿐.
안전합니다.
나이가 들어서인가.... 천천히 해도 정확하게 안전하게 일 하는게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내 몸에 맞는 공구를 찾기 보다는 적당한 공구에 내 몸을 공구에 맞추는 게....
이만 자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1
디월트는 사랑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