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망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2찍이 맞습니다.[1]
*보배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대전 지역 요양보호사 어머니들이 악질적인 사기 피해와 세금 폭탄을 맞고도 보복이 두려워 숨기시는 분들이 많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보시고 피해를 예방하셨으면 하는 절박한 마음에 글을 여기에 올렸습니다.
(필독 공익 정보)
안녕하세요 대전 이웃님들, 공익 목적으로 꼭 주변에 공유해야 할 악질적인 불법 행위가 있어서 글 씁니다.
요즘 대전 서구쪽에 위치한 모 방문요양 재가센터 악덕 재가센터 대표가 요양보호사 선생님들 통장으로 월급(예: 백오십만 원)을 정상 지급해 놓고, 나중에 은밀하게 차 안으로 불러서 "현금으로 백이십에서 백사십만 원을 다시 돌려달라(페이백)"고 협박하는 사례가 대전 지역에서도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너도 돈을 돌려줬으니 똑같은 공범이다"라며 신고를 못 하게 가스라이팅까지 일삼는다네요.
특히 고작 십~이십만 원만 쥐여주면서 요양보호사 명의만 빌려 등록하고, 대표가 나머지 백삼십만 원이 넘는 급여를 전액 갈취하는 악질적인 '명의 대여' 불법 행위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재가센터 대표는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본인들은(대표, 시설장) 앉아서 일 하나 안 하고 요양보호사님들 여러명의 자격증 명의를 빌려서 월급만 한 달에 돈 천만 원 이상씩 불법 이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돈을 뒤로 빼돌려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탈세 범죄까지 저지르고 있습니다.
자격증 명의를 빌려주는 것 또한 엄연한 불법이므로 절대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더 무서운 것은, 나는 고작 몇십만 원만 받았거나 돈을 돌려줬어도 서류상으로는 정상 수입이 있는 것으로 잡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치명적인 폭탄을 맞게 됩니다.
-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박탈: 남편이나 자녀 밑에 있던 피부양자 자격이 상실되어 매달 수십만 원의 건강보험료 폭탄 고지서를 받게 됩니다.
- 영세민 복지 자격 박탈: 국가 지원을 받던 기초생활수급자나 기초연금 대상 어르신들의 경우, 허위 소득 때문에 수급 자격이 전면 취소되어 생계비 지원이 끊깁니다.
- 세금 및 국민연금 폭탄: 고스란히 세금 인상과 연금 보험료 폭탄으로 이어집니다.
강요나 협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돈을 돌려준 피해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은 자진 신고하거나 협박 사실을 증명하면 처벌을 면하고 전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으니 악덕 대표의 협박에 절대 쫄지 마세요!
이런 불법 기관에 어르신을 모셨다가 기관이 영업정지나 강제 폐업 처분을 받으면 당장 돌봄을 받지 못해 어르신들과 가족들이 큰 피해를 보게 됩니다. 주변에 "돈 돌려줄 테니 우리 센터로 옮겨라", "본인부담금 안 받겠다"고 유혹하는 수상한 재가센터가 있다면 절대 당하지 마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당청구 신고센터(1577-1000)나 관할 경찰서 지능범죄수사대에 즉시 제보하시길 바랍니다. 구체적인 내부 고발이나 제보는 신고 포상금도 최고 2억 원까지 지급된다고 합니다.
우리 부모님이나 이웃들이 땀 흘려 일한 정당한 대가를 사기꾼들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주변에 요양보호사 일 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 내용 꼭 좀 널리 공유해 주세요! 다들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자님들 및 언론사 관계자분들 필독 / 취재 환영]본 글은 대전 서구 일대(대전 서구 방문요양 재가복지센터)에서 벌어지는 보조금 부정수급과 사회적 취약계층 노동 착취를 막기 위한 100% 공익 목적의 고발 글입니다.대형 언론사, 지역 방송사(MBC, TJB 등), 인터넷 신문 등 모든 매체의 인용 보도 및 기사화를 적극 환영하며 별도의 허락을 받지 않고 퍼가셔도 좋습니다.현재 가해 기관의 보복과 가스라이팅(고발하면 너도 처벌받는다,우린 공범이다) 으로 인해 피해 요양보호사분들이 숨죽여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대전 지역사회와 언론에 공론화되어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구체적인 정황이나 제보가 필요하신 기자님은 쪽지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댓글 9
못된것들 진짜많네 요양원을 돈벌이로보는 사업자가들이 많아져서 그래요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보입니다 요양원 어린이집등등
대전 요보사님들이 그 재가복지센터에서 모르고 당하실까봐 절박한 심정으로 보배드림에 가입해서 이 글을 남긴거에요.차안이나 다른 장소에서 은밀히 만나서 현금으로 대표가 달라고 하고 갈취하는거는 당한 요보사들이 직접 신고하지 않으면 절대 적발이 안돼고 요보사들은 자격증 명의를 대표에게 빌려준 댓가로 푼돈 10~20만원 받고 대표는 그냥 앉은자리에서 130~140만원 요보사들 급여 현금으로 갈취하고 신고 못하게 공범으로 엮어서 이거 신고하면 자격증 박탈되고 너도 처벌받는다고 협박하는 건데 신고한 요보사는 처벌 안받아요.대표가 처벌 받는거에요.이런식으로 한달에 몇 명만 굴려도 앉은자리에서 대표는 일 안하고 한달에 페이백만으로 1000만원대 요보사 급여 페이백을 고스란히 현금으로 가져가고 이 돈에 대한 세금도 한 푼 안내고 이건 처벌도 어려워요.요보사들이 신고도 안하니까요. 인생미완성님 소중한 댓글 고맙습니다.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일부는 그몇십만원 그냥먹고 같이범죄자 되는거죠 벌써 이런얘기를 오래전부터 들었던 얘기죠 저는 어린이집등에서도 이런거 한다고 건너들었어요 거기다녔던사람이 그랬다고
여기는 대전 서구에 있는 재가센터에요.방문요양 재가센터.저렇게 간 크게 한달에도 몇 명씩 페이백 명의대여 이거로만 돈 천만원 현금으로 받고 협박해서 신고 못하게 하고 저게 적발되서 크게 걸렸다면 지금도 이 짓을 할까 싶어요.이 짓 안해도 시설장 , 사회복지사 급여까지 다 받으면서 그 돈도 큰 액수인데도...
맞습니다. 국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복지 시설들이 언제부턴가 일부 악덕 사업자들의 개인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된 것 같아 참 씁쓸합니다. 열심히 고생하시는 요보사님들 피땀 눈물 쥐어짜는 이런 불법 행위들은 이번 기회에 정말 철저하게 전수조사해서 싹 다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은 처벌받아야 될 범죄자고요 돌려 달란다고 순순히 페이백 해준 요양보호사들은 바보 멍청이 입니다
재가센터 대표를 처벌받게 하려면 페이백 해준 요양보호사분들의 신고가 필요해요. 그 분들이 신고 안하면 계속 저 짓하면서 세금 한 푼 안내고 꿀 빠는건 재가센터 대표죠.요양보호사들은 푼돈 받고 세금 폭탄 피해 받고..
위로의 말씀 드림니다 다른 이야기 입니다 저희 어머니(당시 87세)께서 밭에서 일 하시다 넘어지셔서 거동을 거의 못 하셨습니다 급히 승용차로 군 단위 병원에 입원시켜 드리고 치료를 받으시던 중 친척 3분이 문병 오셔서 봉투를 주고 가셨는데 간병인과 간호사가 그 봉투를 자기네에게 맡기라고 하면서 강제로 호주머니를 뒤져서 가져갈라고 하는거를 겨우 안 주셨다고 합니다 병실에는 거동이 많이 불편하신 70~80대 할머니 6분이 계셨는데 저희 어머니가 고함을 치시니까 간병인과 간호사가 물러났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집사람에게 했더니 오래 전 장모님께서 그 병원에 입원하신 적이 있는데 당시에도 장모님이 자꾸 돈이 없어진다고 말씀 하셨다는거를 기억 하더군요 당시 어머니와 장모님은 치매가 없으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저희 가족에게만 있었다고 믿고 싶습니다
저도 땡볕님의 어머님과 장모님 말씀을 믿습니다. 실제로 그런 경우들이 많아요. 간병사분들이 다 그러신건 아니지만 좋은 분들도 계시지만 보호자가 안 계신 틈을 타서 저런 악독한 짓을 하는 거를 저도 들은 적이 많습니다. 땡볕님 위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