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대전 서구 일대 요양보호사 부모님 둔 회원님들 필독!! (소름 돋는 페이백 사기 수법)

 

*보배 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대전 지역 요양보호사 어머니들이 악질적인 사기 피해와 세금 폭탄을 맞고도 보복이 두려워 숨기시는 분들이 많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한 분이라도 더 보시고 피해를 예방하셨으면 하는 절박한 마음에 글을 여기에 올렸습니다.


 (필독 공익 정보)
안녕하세요 대전 이웃님들, 공익 목적으로 꼭 주변에 공유해야 할 악질적인 불법 행위가 있어서 글 씁니다.
요즘 대전 서구쪽에 위치한 모 방문요양 재가센터 악덕 재가센터 대표가 요양보호사 선생님들 통장으로 월급(예: 백오십만 원)을 정상 지급해 놓고, 나중에 은밀하게 차 안으로 불러서 "현금으로 백이십에서 백사십만 원을 다시 돌려달라(페이백)"고 협박하는 사례가 대전 지역에서도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너도 돈을 돌려줬으니 똑같은 공범이다"라며 신고를 못 하게 가스라이팅까지 일삼는다네요.
특히 고작 십~이십만 원만 쥐여주면서 요양보호사 명의만 빌려 등록하고, 대표가 나머지 백삼십만 원이 넘는 급여를 전액 갈취하는 악질적인 '명의 대여' 불법 행위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재가센터 대표는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는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의 노동력을 착취하고, 본인들은(대표, 시설장) 앉아서 일 하나 안 하고 요양보호사님들 여러명의  자격증 명의를 빌려서 월급만 한 달에 돈 천만 원 이상씩 불법 이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돈을 뒤로 빼돌려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탈세 범죄까지 저지르고 있습니다.
자격증 명의를 빌려주는 것 또한 엄연한 불법이므로 절대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더 무서운 것은, 나는 고작 몇십만 원만 받았거나 돈을 돌려줬어도 서류상으로는 정상 수입이 있는 것으로 잡히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치명적인 폭탄을 맞게 됩니다.
  1.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박탈: 남편이나 자녀 밑에 있던 피부양자 자격이 상실되어 매달 수십만 원의 건강보험료 폭탄 고지서를 받게 됩니다.
  2. 영세민 복지 자격 박탈: 국가 지원을 받던 기초생활수급자나 기초연금 대상 어르신들의 경우, 허위 소득 때문에 수급 자격이 전면 취소되어 생계비 지원이 끊깁니다.
  3. 세금 및 국민연금 폭탄: 고스란히 세금 인상과 연금 보험료 폭탄으로 이어집니다.
강요나 협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돈을 돌려준 피해 요양보호사 선생님들은 자진 신고하거나 협박 사실을 증명하면 처벌을 면하고 전적으로 구제받을 수 있으니 악덕 대표의 협박에 절대 쫄지 마세요!
이런 불법 기관에 어르신을 모셨다가 기관이 영업정지나 강제 폐업 처분을 받으면 당장 돌봄을 받지 못해 어르신들과 가족들이 큰 피해를 보게 됩니다. 주변에 "돈 돌려줄 테니 우리 센터로 옮겨라", "본인부담금 안 받겠다"고 유혹하는 수상한 재가센터가 있다면 절대 당하지 마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부당청구 신고센터(1577-1000)나 관할 경찰서 지능범죄수사대에 즉시 제보하시길 바랍니다. 구체적인 내부 고발이나 제보는 신고 포상금도 최고 2억 원까지 지급된다고 합니다.
우리 부모님이나 이웃들이 땀 흘려 일한 정당한 대가를 사기꾼들에게 빼앗기지 않도록, 주변에 요양보호사 일 하시는 분들 계시면 이 내용 꼭 좀 널리 공유해 주세요! 다들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자님들 및 언론사 관계자분들 필독 / 취재 환영]
본 글은 대전 서구 일대(대전 서구 방문요양 재가복지센터)에서 벌어지는 보조금 부정수급과 사회적 취약계층 노동 착취를 막기 위한 100% 공익 목적의 고발 글입니다.
대형 언론사, 지역 방송사(MBC, TJB 등), 인터넷 신문 등 모든 매체의 인용 보도 및 기사화를 적극 환영하며 별도의 허락을 받지 않고 퍼가셔도 좋습니다.
현재 가해 기관의  보복과 가스라이팅(고발하면 너도 처벌받는다,우린 공범이다) 으로 인해 피해 요양보호사분들이 숨죽여 눈물만 흘리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대전 지역사회와 언론에 공론화되어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구체적인 정황이나 제보가 필요하신 기자님은 쪽지 주시면 확인하는 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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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9

인생미완성

못된것들 진짜많네 요양원을 돈벌이로보는 사업자가들이 많아져서 그래요 철저한 조사가 필요해보입니다 요양원 어린이집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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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펠리세이드

대전 요보사님들이 그 재가복지센터에서 모르고 당하실까봐 절박한 심정으로 보배드림에 가입해서 이 글을 남긴거에요.차안이나 다른 장소에서 은밀히 만나서 현금으로 대표가 달라고 하고 갈취하는거는 당한 요보사들이 직접 신고하지 않으면 절대 적발이 안돼고 요보사들은 자격증 명의를 대표에게 빌려준 댓가로 푼돈 10~20만원 받고 대표는 그냥 앉은자리에서 130~140만원 요보사들 급여 현금으로 갈취하고 신고 못하게 공범으로 엮어서 이거 신고하면 자격증 박탈되고 너도 처벌받는다고 협박하는 건데 신고한 요보사는 처벌 안받아요.대표가 처벌 받는거에요.이런식으로 한달에 몇 명만 굴려도 앉은자리에서 대표는 일 안하고 한달에 페이백만으로 1000만원대 요보사 급여 페이백을 고스란히 현금으로 가져가고 이 돈에 대한 세금도 한 푼 안내고 이건 처벌도 어려워요.요보사들이 신고도 안하니까요. 인생미완성님 소중한 댓글 고맙습니다.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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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미완성

일부는 그몇십만원 그냥먹고 같이범죄자 되는거죠 벌써 이런얘기를 오래전부터 들었던 얘기죠 저는 어린이집등에서도 이런거 한다고 건너들었어요 거기다녔던사람이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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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펠리세이드

여기는 대전 서구에 있는 재가센터에요.방문요양 재가센터.저렇게 간 크게 한달에도 몇 명씩 페이백 명의대여 이거로만 돈 천만원 현금으로 받고 협박해서 신고 못하게 하고 저게 적발되서 크게 걸렸다면 지금도 이 짓을 할까 싶어요.이 짓 안해도 시설장 , 사회복지사 급여까지 다 받으면서 그 돈도 큰 액수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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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펠리세이드

맞습니다. 국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복지 시설들이 언제부턴가 일부 악덕 사업자들의 개인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된 것 같아 참 씁쓸합니다. 열심히 고생하시는 요보사님들 피땀 눈물 쥐어짜는 이런 불법 행위들은 이번 기회에 정말 철저하게 전수조사해서 싹 다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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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

원장은 처벌받아야 될 범죄자고요 돌려 달란다고 순순히 페이백 해준 요양보호사들은 바보 멍청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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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펠리세이드

재가센터 대표를 처벌받게 하려면 페이백 해준 요양보호사분들의 신고가 필요해요. 그 분들이 신고 안하면 계속 저 짓하면서 세금 한 푼 안내고 꿀 빠는건 재가센터 대표죠.요양보호사들은 푼돈 받고 세금 폭탄 피해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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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

위로의 말씀 드림니다 다른 이야기 입니다 저희 어머니(당시 87세)께서 밭에서 일 하시다 넘어지셔서 거동을 거의 못 하셨습니다 급히 승용차로 군 단위 병원에 입원시켜 드리고 치료를 받으시던 중 친척 3분이 문병 오셔서 봉투를 주고 가셨는데 간병인과 간호사가 그 봉투를 자기네에게 맡기라고 하면서 강제로 호주머니를 뒤져서 가져갈라고 하는거를 겨우 안 주셨다고 합니다 병실에는 거동이 많이 불편하신 70~80대 할머니 6분이 계셨는데 저희 어머니가 고함을 치시니까 간병인과 간호사가 물러났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집사람에게 했더니 오래 전 장모님께서 그 병원에 입원하신 적이 있는데 당시에도 장모님이 자꾸 돈이 없어진다고 말씀 하셨다는거를 기억 하더군요 당시 어머니와 장모님은 치매가 없으셨습니다 이 이야기는 저희 가족에게만 있었다고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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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펠리세이드

저도 땡볕님의 어머님과 장모님 말씀을 믿습니다. 실제로 그런 경우들이 많아요. 간병사분들이 다 그러신건 아니지만 좋은 분들도 계시지만 보호자가 안 계신 틈을 타서 저런 악독한 짓을 하는 거를 저도 들은 적이 많습니다. 땡볕님 위로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항상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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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카/추억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