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으로는 아직 어린 새(유조)인데, 날개를 다쳤거나 탈진한 상태로 보입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건 과한 먹이·물 급여를 바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잘못 먹이면 질식하거나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해주세요.
박스에 임시 보호
작은 종이박스나 신발박스 사용
바닥에 수건/휴지 깔기
어둡고 조용하게 두기
뚜껑에 숨구멍 조금
에어컨 바람 직접 쐬지 않기
고양이·강아지 접근 금지
박스에 두는 건 괜찮습니다. 오히려 안정시키는 데 좋습니다.
물 억지로 먹이지 말기
입 벌려서 물 넣으면 폐로 들어가 위험
특히 새끼새는 물그릇도 익사 위험 있음
먹이는 당장은 최소화하고
가능하면 아무것도 안 먹이는 게 안전
꼭 급하면:
작은 밀웜
잘게 찢은 삶은 계란 노른자 아주 조금 정도만.
빵, 우유, 쌀, 과자 절대 금지입니다.
가능하면 원래 발견 장소 근처 확인 어린 새는 부모가 근처에서 돌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이 위험 없고
크게 다친 게 아니라면 근처 나뭇가지 낮은 곳에 올려두고 1~2시간 관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가 난다
날개 처짐 심함
못 선다
숨 헐떡임 심함 이면 구조기관 도움 받는 게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야생동물구조센터
120 다산콜
지자체 환경과 로 연결 가능합니다.
밤에는 우선 따뜻하고 조용하게 안정시키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0
수련
우선 약국에서 주사기 사세요, 바늘 없는걸로. 당분있는 쥬스류 먹이고요
3
수련
박스에 신문지나 푹신한거 깔아주시고요
반쯤 가려 주세요
3
부산아이파크
박새
2
세기의명물
동물병원으로...
3
허브차
저도 같은경험으로 새를 돌봤는데 결국 죽더라고요
일단 큰 부상이없으면 살것같은데
먹을거 잘게해서주고 미지근한물도먹이고 해보세요
1
JPBPDB
사업장 통창 유리에 가끔 새들이 박치기해서 기절해요.
그대로 냅두면 길고양이나 까치들이와서 물어죽이는데 장갑끼고 잡아서 넓은 박스에 넣어놨더니 1시간정도 지나니 푸드득거려서 보니 정신챙긴거 같아서 날려주니 날아갔어요.
정신차리게 해주고 날려주세요~
보통 그런 경우엔 머리가 깨져서
피가 흐릅니다,회생 불가능이 많습니다
몇번 묻어주곤 했는데 맘이 아픕니다,
2
우유빛농축액
사진상으로는 아직 어린 새(유조)인데, 날개를 다쳤거나 탈진한 상태로 보입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건 과한 먹이·물 급여를 바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잘못 먹이면 질식하거나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해주세요.
박스에 임시 보호
작은 종이박스나 신발박스 사용
바닥에 수건/휴지 깔기
어둡고 조용하게 두기
뚜껑에 숨구멍 조금
에어컨 바람 직접 쐬지 않기
고양이·강아지 접근 금지
박스에 두는 건 괜찮습니다. 오히려 안정시키는 데 좋습니다.
물 억지로 먹이지 말기
입 벌려서 물 넣으면 폐로 들어가 위험
특히 새끼새는 물그릇도 익사 위험 있음
먹이는 당장은 최소화하고
가능하면 아무것도 안 먹이는 게 안전
꼭 급하면:
작은 밀웜
잘게 찢은 삶은 계란 노른자 아주 조금 정도만.
빵, 우유, 쌀, 과자 절대 금지입니다.
가능하면 원래 발견 장소 근처 확인 어린 새는 부모가 근처에서 돌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이 위험 없고
크게 다친 게 아니라면 근처 나뭇가지 낮은 곳에 올려두고 1~2시간 관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가 난다
날개 처짐 심함
못 선다
숨 헐떡임 심함 이면 구조기관 도움 받는 게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야생동물구조센터
120 다산콜
지자체 환경과 로 연결 가능합니다.
밤에는 우선 따뜻하고 조용하게 안정시키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0
멋찐나
오전9시에 야생동물구조에서 인계하기로 했는데
새벽을 못 버티네요..
0
독일음주시인
경찰서에 갖다 주세요..같은 짭새들이 잘 보살펴 줄겁니다
-2
반윤반국
동물병원 데려가심이...
-1
농군
직박구리 아니요???
봄되면 딸기 하우스 들어와서 엄청 쪼아댐
새대가리인데도 머리가 좋아서 조그만 틈만 있어도 잘 다님
댓글 14
사진상으로는 아직 어린 새(유조)인데, 날개를 다쳤거나 탈진한 상태로 보입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건 과한 먹이·물 급여를 바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잘못 먹이면 질식하거나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해주세요. 박스에 임시 보호 작은 종이박스나 신발박스 사용 바닥에 수건/휴지 깔기 어둡고 조용하게 두기 뚜껑에 숨구멍 조금 에어컨 바람 직접 쐬지 않기 고양이·강아지 접근 금지 박스에 두는 건 괜찮습니다. 오히려 안정시키는 데 좋습니다. 물 억지로 먹이지 말기 입 벌려서 물 넣으면 폐로 들어가 위험 특히 새끼새는 물그릇도 익사 위험 있음 먹이는 당장은 최소화하고 가능하면 아무것도 안 먹이는 게 안전 꼭 급하면: 작은 밀웜 잘게 찢은 삶은 계란 노른자 아주 조금 정도만. 빵, 우유, 쌀, 과자 절대 금지입니다. 가능하면 원래 발견 장소 근처 확인 어린 새는 부모가 근처에서 돌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이 위험 없고 크게 다친 게 아니라면 근처 나뭇가지 낮은 곳에 올려두고 1~2시간 관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가 난다 날개 처짐 심함 못 선다 숨 헐떡임 심함 이면 구조기관 도움 받는 게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야생동물구조센터 120 다산콜 지자체 환경과 로 연결 가능합니다. 밤에는 우선 따뜻하고 조용하게 안정시키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우선 약국에서 주사기 사세요, 바늘 없는걸로. 당분있는 쥬스류 먹이고요
박스에 신문지나 푹신한거 깔아주시고요 반쯤 가려 주세요
박새
동물병원으로...
저도 같은경험으로 새를 돌봤는데 결국 죽더라고요 일단 큰 부상이없으면 살것같은데 먹을거 잘게해서주고 미지근한물도먹이고 해보세요
사업장 통창 유리에 가끔 새들이 박치기해서 기절해요. 그대로 냅두면 길고양이나 까치들이와서 물어죽이는데 장갑끼고 잡아서 넓은 박스에 넣어놨더니 1시간정도 지나니 푸드득거려서 보니 정신챙긴거 같아서 날려주니 날아갔어요. 정신차리게 해주고 날려주세요~
사업장 통창 유리에 색깔 입히셔야할듯 합니다. 투명유리를 새들이 보질 못해서 많이 부딪혀 죽는답니다.
보통 그런 경우엔 머리가 깨져서 피가 흐릅니다,회생 불가능이 많습니다 몇번 묻어주곤 했는데 맘이 아픕니다,
사진상으로는 아직 어린 새(유조)인데, 날개를 다쳤거나 탈진한 상태로 보입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건 과한 먹이·물 급여를 바로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잘못 먹이면 질식하거나 더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해주세요. 박스에 임시 보호 작은 종이박스나 신발박스 사용 바닥에 수건/휴지 깔기 어둡고 조용하게 두기 뚜껑에 숨구멍 조금 에어컨 바람 직접 쐬지 않기 고양이·강아지 접근 금지 박스에 두는 건 괜찮습니다. 오히려 안정시키는 데 좋습니다. 물 억지로 먹이지 말기 입 벌려서 물 넣으면 폐로 들어가 위험 특히 새끼새는 물그릇도 익사 위험 있음 먹이는 당장은 최소화하고 가능하면 아무것도 안 먹이는 게 안전 꼭 급하면: 작은 밀웜 잘게 찢은 삶은 계란 노른자 아주 조금 정도만. 빵, 우유, 쌀, 과자 절대 금지입니다. 가능하면 원래 발견 장소 근처 확인 어린 새는 부모가 근처에서 돌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이 위험 없고 크게 다친 게 아니라면 근처 나뭇가지 낮은 곳에 올려두고 1~2시간 관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가 난다 날개 처짐 심함 못 선다 숨 헐떡임 심함 이면 구조기관 도움 받는 게 좋습니다. 한국에서는: 야생동물구조센터 120 다산콜 지자체 환경과 로 연결 가능합니다. 밤에는 우선 따뜻하고 조용하게 안정시키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오전9시에 야생동물구조에서 인계하기로 했는데 새벽을 못 버티네요..
경찰서에 갖다 주세요..같은 짭새들이 잘 보살펴 줄겁니다
동물병원 데려가심이...
직박구리 아니요??? 봄되면 딸기 하우스 들어와서 엄청 쪼아댐 새대가리인데도 머리가 좋아서 조그만 틈만 있어도 잘 다님
"화질구지" 라는 댓글 기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