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최우선전제로
AI판사로 대체할 수 없다는 전제하에 제안을 합니다.
지금 천룡인처럼 자리차지하고 꺼드럭대는 저것들은
AI로 완전교체하는것이 최고의 수이지만,
여러 정치적 사회적 걸림돌로 인해 그것이 힘들다면,
투표로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대법관 헌법재판관은
물론이고 지방법원장 혹은 부장판사이상은 국민들이
그 판결 성향을 따라 투표로 고위직에 임하는 방법이
그나마 상수로 보여집니다
현행법은 대통령과 대법관 혹은 국회가 정하는데,
법관들은 물론이고 국회의원들도 대부분 변호사출신이라
아주 즈그들끼리 물고빨고 그사세를 이루고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죽일듯이 물고뜯고 발광하던 여야 정치인들이
국회의원세비 올릴때는 거의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듯,
또하나의 카르텔을 국민의 삶에 어쩌면 국개의원보다
더 밀접하게 영향을 끼치는 판새들이 이루면서
아주 지들끼리 물고빨고 지지고볶으면서
검새들도 눈감아주고 국개의원들도 국민들과는
사뭇 다른 잣대로 우쭈쭈해주는 질알이 나고있는데,
선관위역시 판사들이 관리를 맡으며 독립 헌법기관이라는 분수에 안맞는 타이틀을 등에업고,
아주 방만하다는 단어가 가소로울정도로 - 공무원이 해외 출장을 다니면서 그 어느 기관이나 단체의 감사로부터 자유롭게 아주 부페차려놓은 사람없는 공원에 풀어놓은 똥개색히들마냥 정신못차리고 발광하고다니며,
가족들까지 눈치안보고 채용해대며 지들끼리 특정인을 세자? 라고 부르는 똥개초딩스러웃 짓거리들을 ㅊ하고있지를않나,
본연의 업무인 선거철에는 오히려 휴가가는 강아지새끼들이 그 대가리수가 늘어나는 통계까지- 어쩌면
이 바퀴벌레같은 것들의 주인인 우리 국민들이
강형욱이 나오는 프로그램속의 아주 위아래없고 정신머리 가출한 쥐랄견들 옆에서 경계선지능장애인처럼 서있던 견주들처럼, 이 소중한 대한민국이라는 땅위의 판사들에게 주인으로서의 충분한 역할을 하지 못해온 바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미쳐날뛰는 이 강아지들을
채찍이라도 들어가며 주인으로서 길들일 생각이 있다면,
주인으로서의 직접적인 실력행사를 투표로 해야한다는 결론입니다.
물론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저것들은 AI로 완전대체하는것이 최선의 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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