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환율은 중동발이라기보다는 외국인의 지속적인 주식시장 매도 -> 환전이 그 원인임.
현재 외국인은 내 기억으로 20일 넘게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 규모도 역대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음.
외국인이 주로 팔아치우는 주식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임.

삼성전자의 경우 6월 2일과 4일에는 천만주 넘게 매도가 나왔음
대부분 외국인들 평단이 10만원 이하이므로 지금 팔아도 3배 그리고 오래전 투자자들은 5배 6배 넘게 이익이 난 경우도 있음.
아시다시피 삼성전자, 하이닉스 외국인 주식 비율이 50%가 넘는 회사들임. 오래전에 50%가 넘었고 거의 60%에 근겁할 때도 있었음. 그것은 평단이 엄청 낮다는 이야기지^^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지금 팔고 떠도 엄청난 이익임.
실제로 삼성전자는 현재 외국인 지분율이 50% 밑으로 떨어졌음(아마 48%) 그 만큼 외국인이 미친듯이 팔고 있다는 것,
실제 당국도 환율에 개입을 하지 못하는게 투기 세력이 아니라 팔고 뜨는 실수요이기 때문임.
잘못 개입했다가 큰 이익을 보고 한국을 뜨는 외궈에게 용돈까지 챙겨주는 격이기 때문임.
문제는 아직 팔 주식이 많다는 것임 ㅋㅋㅋ
삼성전자 시총만 2천조인데 이론적으로 천조 매도도 가능하지만 일단 수백조는 매도 칠 것임. 하이닉스까지 치면 수백조를 매도 할 수 있음.
코스피가 겁나 오르면서 반도체 주식이 더 올라서 제일 이득본건 외국인임.
한국 주식 투자자 약 1500만명중, 천만원 이하 투자자가 반이 넘음.
그리고 대부분이 한전, 은행주, 철강주 등을 들고 있으나 이 주식은 하나도 안오르고 오히려 내린 주식이 많음.
삼성, 하닉 가진 주주는 부자들임.
외국인은 부자가 되고 한국 부자는 더 부자가 됨.
ㅋㅋㅋㅋ
그리고 서민들은 외국인 매도에 죽어감. 현재 성장율 보다 물가가 높은 사실상 스테그 플레이션 상황임.
결국 환율 1600원가면 결국 금리인상할 것임.
그러면... 뭐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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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죠
외인도 안도하며 차익실현 하는거 아닌가요?
외인의 차익실현 -> 달러 환전 -> 원화 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