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코프 트럼프 특사·국방실세 콜비 차관 등 표적삼다 덜미
국방정보국, 일부 적대국보다 높은 '심각'으로 경계수위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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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이 이란 협상에 관여한 주요 관계자를 이스라엘이 전방위적으로 도청했다는 우려 속에서 이스라엘의 방첩 위협을 최고 수준으로 격상했다고 뉴욕타임스(NYT), NBC 방송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각국 정보기관들이 적국뿐 아니라 동맹국을 대상으로도 방첩 활동을 벌이는 것은 오랜 관행이고 이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스라엘이 '선을 넘었다'는 인식이 미국 내에서 강하게 퍼지며 이러한 조처를 한 것으로 풀이된다...


댓글 2
신뢰 잃는거 한 순간이죠
이즈라엘 이넘땜시 시작한 중동전쟁 만 이니였어도 코스피 1만 넘었을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