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역전했네 애휴[3]
동해시의 역대 민선시장들이
전부 "궁민의 힘" 출신이었죠.
동시에 전원 뇌물수수혐의로 잡혀들어간 진기록도 있습니다.
지긋지긋한 빨간색을 드디어 벗었네요.
부디 숨만 쉬고 아무 것도 안 해도 좋으니
뇌물수수로 빵에만 가지 맙시다.
재정자립도 전국 바닥 수준인 것 시민들 다 아니까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고 비난하지 않을 겁니다.
부디 시정 공백만 생기지 않도록 보수적으로 운영해 주세요.
병신 짓만 안 해도 잘 했다 소리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부디 임기 무사히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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