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2)
5/23일 경 택시가 정차된 제 차의 사이드미러를 박고 갔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바로 경찰에 신고하여 어제 5/26일에
택시기사랑 전화가 되어서 택시회사랑 연락이 닿았습니다
그런데 계속 보험 접수를 거부하면서 현금으로 처리하자고 하길래 알겠다 하고
그냥 사이드미러 교체비22만원 및 렌트비용10만원 가량만 요구하였습니다.
그랬더니 20만원 아니면 안해준다고 하길래
제가 보험처리 해달라고 하니 미수선처리도 안해줄거고
보험처리도 안해줄거니 니 알아서 처리해라
하고 연락을 끊더군요 ...
경찰에 말하니 이미 사건 종결했고 물피도주가 아닌
수사관 입장에서 보기엔 고의성이 없는거 같다.
이러더군요 ...
사회초년생이고 운전한지 이제 2달차여서 어떻게 해결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닉네임계속중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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