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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스토리 개연성과 엔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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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 세계관을 보면 고드핸드라는 초월체들이 존재하는데


인간이 베헤리트를 이용해서 자신이 소중히 하는 사람들을 바치면 고드핸드가 된다.


하지만 베헤리트는 선택된 자들만 가질수있다.


여기서도 억지 설정이 좀 많이 있어.


그리피스가 선택되었는데, 그는 아주 훌룡하며 야망이 큰 기사였어.


그 기사에게 갑자기 찾아온 불행


그 친구를 지키려는 친구들과 동료들.


그때 베헤리트를 이용해,


초월체 마인이 되어 자신을 위해 목숨을 바치던 동료들을 바치게 되지.


이 배신감에 가츠가 그리피스를 죽이려고 하는데,


여기서 그리피스가 그렇게 까지 해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어야돼.


그리피스가 왕이 되려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리피스는 고드핸드가 되었어도 불완전한 존재였어. 


가츠가 제물의 의식에서 죽지 않았으닌깐,


운명적으로 그리피스는 가츠의 손에 죽게 되어있다는거지.


이게 바로 필연적 운명이야.


그리피스는 불완전한 힘을 얻었을때 마인들의 힘으로 세계를 통합하기 시작하는데,


그때 가츠는 인간들의 세계를 제패했던 해골기사 왕 카이젤릭에 의해서 보호를 받게 되는데,


여기서 스토리 전개상 가츠가 고드핸드를 대항하는 힘을 얻기 위해 엘프왕의 무기와 카이 젤릭의 힘을 계승해야돼.


그리고 그리피스를 죽여야 하는데 죽일수 없는 존재라는 설정을 인정해야돼.


엘프의 왕의 힘으로 제물의 의식에서 죽어나갔던 자신들의 동료를 하나둘씩 가츠가 살리자.


그리피스는 약해지기 시작했어. 매의 단장 그리피스로 점차 돌아가는거지.


매의 단장 시절 기억. 매의 단을 이끌었던 기억. 


그리피스의 검은 가면이 깨져나가기 시작할때


가츠는 엘프왕의 검으로 가츠의 가슴을 뚫고 고드핸드의 힘을 정화해버리는거야.


욕망과 탐욕이 만든 갑옷. 


그런데 그리피스는 죽지 않았어.


그리고 다시 매의 단장으로 돌아오는거야. 


매의단 전원이 기다렸어. 그리피스.


그리피스는 내가 너희를 배신했는데도 


단원들은 상관없다고 말하지.


그리피스 신전 안에 있는 고드핸드의 힘의 근원을 가츠가 엘프 왕의 검으로 찌르자 두 힘이 균형을 이루다가


모든 마족들이 인간으로 돌아오는거지.


엘프의 힘의 근원과 마인의 힘의 근원이 만나 사라지면서 이 세상은 인간들의 세상으로 돌아오는거야.


고드 핸드도 전부 인간으로 되돌아가지.


만약에 가츠가 제물의 의식에서 사망했다면 마인들의 세상이 되었겠지.


인간은 사라졌을꺼야.


가츠는 그리피스를 구하고 그리피스를 왕으로 만들고 마족들의 세상을 끝내면서 캐스커와 함께 떠나게 되지.


매의 단장으로 돌아온 그리피스와 인간으로 되돌아온 마족과 고드핸드 그리고 매의 단들과 함께 새로운 왕국을 세우게되는거야


그런데 여기서 마족과 엘프의 힘의 근원도 설명해줘야 하는데


빛과 어둠으로 설명하듯이, 깊은 어둠으로 힘을 만들자. 빛이 강해지기 시작했어.


어둠을 강화하면 엘프의 힘도 커졌고, 빛의 힘을 키우면 어둠의 힘도 커졌지.


지하에 어둠의 힘이 깃들었고 지상에 빛의 힘이 길들었던거야.


그런데 엘프왕이 죽고 지상세계에 마족들이 나오기 시작해던게 바로 베르세르크 시대였던거지.


그리고 다시 엘프왕의 힘을 가츠가 얻어 그 힘을 하나로 묶어 빛과 어둠의 힘을 없애버린거야.


베르세르크 작가가 2021년에 사망했는데 필연적으로 가츠가 그리피스를 이겨야돼.


주인공은 가츠닌깐,


가장 찬란하고 가장 강한 상태의 그리피스를 가츠가 이겨야돼.


지금 작가가 베르세르크를 얼마나 이해했냐에 따라서 작품성이 달라지겠지만,


가츠는 그리피스를 죽여서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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