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카/추억거리

간만에 편도

어제 어머니가 키우신 쌈채소를 주셔서 고기를 구워야 하는데

굽기가 귀찮아서 혜자 어머니표 편도로 때워봅니다

그럼 식사들 드시고 푹 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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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성공할인생

꼬르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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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그놈참2

맛있게 드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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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싼마이

와...진짜 매번 드시는 식사가...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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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세차중독

된찌 칼칼하니 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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