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비가 언제올지(4)
매일 야간에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서
먹고 기운내라고 정성껏 차려 줬네요
10년전 시집 올 때는 전혀 못했던 김치 깍두기도
이젠 수준급으로 맛있게 잘해요
싸울때는 말한마디 없이 등 돌리고 지내는데
잘할때는 또 한없이 잘해요
맛있게 잘 먹고 출근하겠습니다
매일 야간에 고생하는 남편을 위해서
먹고 기운내라고 정성껏 차려 줬네요
10년전 시집 올 때는 전혀 못했던 김치 깍두기도
이젠 수준급으로 맛있게 잘해요
싸울때는 말한마디 없이 등 돌리고 지내는데
잘할때는 또 한없이 잘해요
맛있게 잘 먹고 출근하겠습니다
댓글 0